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문서 : [[닌자보이 란타로/등장인물]] |||| [[파일:손나몽.png|width=300]] || [[파일:손나몽_맨얼굴.jpg|width=430]] || ||||<:> 애니메이션 ||<:> 맨얼굴[* 배경이 어두워서 그렇지 실재 머리카락색은 고동색. 둘 다 23기 39화 모로이즈미 손나몽의 작전의 단.(諸泉尊奈門の作戦の段).] || 諸泉 尊奈門 (もろいずみ そんなもん) [목차] == 개요 == [[닌자보이 란타로]]의 등장인물. 성우는 [[요나가 츠바사]]/[[최재호(성우)|최재호]]. 한국판 이름은 나몽. [[19세]], [[천칭자리]]에 [[A형]]. 타소가레도키성 닌자대 소속 프로닌자. == 캐릭터성 == [[잣토 콘나몬]]의 부하. 잣토의 붕대를 갈아주고 청소세탁을 도맡는 등 그의 수발을 드는 모습을 보인다. 잣토를 무척이나 존경하고 있다. 칭찬과 부드러운 말에 약하고 아직 앳된 면모가 남아있다. 그러나 의외로 실력가. 그래도 잣토와 달리 [[코마츠다 슈사쿠]] 몰래 침입하지는 못한다고. 소노다 마을 에피소드에서 [[도이 한스케|도이 선생]]에게 [[분필]]케이스나 출석부로 깨진 이래 두고두고 놀림받고 있고 트라우마가 되어 꿈에서까지 분필 등에 시달린다. 도이 선생에게 복수의 칼을 갈며 몇 번이나 머리를 쥐어짜 설욕전을 시도했으나 번번이 1학년 하반이 끼어들어 흐지부지되었다. 여담이지만 도이 선생이 [[어묵]]류를 싫어한다는 말에 손수 어묵으로 표창을 만드는 엉뚱한 짓도 했다. 나중에 약점을 찾아 다시 복수하려고 나타났으나 그 때에도 다시 역관광 당하고 '''또 분필과 출석부에 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분필을 얼굴에 마구 맞고 출석부를 '''복부에 제대로 맞았다.''' ~~그래도 [[고자되기]]는 피했다~~] 사실 이건 도이 한스케가 어묵을 싫어하는 것을 알고 어묵을 가져 왔다가 깜짝 놀라버린 도이 한스케가 무의식적으로 공격을 해버린 것이었다. 그리고 그 어묵은 [[후쿠토미 신베]]가 먹어서 처리했다... 하도 오래 물고 늘어지다 보니 이제는 직장 선배한테서 "너 아직도 그러고 있냐"는 핀잔도 듣는 마당. 잣토가 부하(손나몬의 부친)를 구하다가 심한 화상을 입어 죽어갈 때 필사적으로 간호해 살려내었다. 당시 10세. 피부가 붕대에 엉겨붙지 않도록 수시로 붕대를 갈고, 세균이 들어가면 어떡하냐며 다른 사람들의 문병을 막는 등[* [[코우사카 진나이자에몬|코우사카]]는 이 탓에 잣토가 아픈 동안 문병조차 못 가는 바람에 손나몬을 "이 새퀴가..." 하고 생각한다는 듯.] 열성적이었던 듯. 잣토가 감았던 붕대나 사용하던 죽통을 쪼개서 '''남한테 판다.''' --이, 이 새퀴...!-- 이름은 성인식때 대부가 '대장님(잣토 '''콘나몬''')을 늘 존경하도록' 하는 의미로 비슷하게 지어준 것인데, 성씨를 훈독이 아니라 음독하면 '쇼센(어차피)'으로 읽혀서 합쳐서 '쇼센 손나몬'('''어차피 그런 거''')라고 놀림받기도 한다. 잣토조차 가끔 그렇게 부른다. 49권 대운동회에서 게스트선수로 나갔다가 실격당하는 바람에 연말 상여급을 짤렸다. [[분류:닌자보이 란타로/등장인물]] 모로이즈미 손나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