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역전재판 시리즈/등장인물]] [[파일:attachment/모로헤이야 타카마사/제평야귀아.png|align=right]] [목차] == 소개 == '''諸平野 貴雅'''/'''Richard Wellington''' [[역전재판 시리즈]]의 등장인물. 『[[역전재판 2]]』 제1화 <사라진 역전>에서 첫등장. [[나루호도 류이치]]처럼 파란 옷에 앞머릴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목에는 흰 [[스카프]]를 두르고 있는데, 여튼 귀티가 좔좔 흐른다(???). === 이름의 유래 === 성의 모로헤이야는 지중해성 녹황색 채소인 [[몰로키아]]의 일본명인 모로헤이야(モロヘイヤ)에서. [[타쿠미 슈]]가 [[녹즙]]을 마시다 생각했다는 비화가 있다. 녹즙 음료의 이름이 모로헤이야였다고... 이름의 타카마사는 [[한자]]를 귀티나는 걸로 박은 것이라고 한다. 북미판 이름은 '''리처드 웰링턴'''(Richard Wellington)인데, rich와 well에서 역시 부티나는 이미지를 넣었다. 혹은 [[영국]]의 [[웰링턴]] 공작에서 따온 것이라는 설도. == 작중 모습 == [include(틀:스포일러)] === 프라이드 높은 날라리 === >"난 말하자면 브랜드 명품이야. 인간으로서, 말이지." >"내가 어느 대학에 가느냐...? 거기에 나라의 미래가 달렸지." http://vignette4.wikia.nocookie.net/aceattorney/images/5/57/Wellington_Dismissive.gif <사라진 역전>의 [[마치오 마모루]] 살해 사건의 재판에서 피고 [[스즈키 마코]]의 범행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검사 [[아우치 타케후미]]가 내세운 증인. 아우치 왈 당시 완파쿠 공원에서 '노닥거리고' 있었다고 한다. 자칭 '일류 대학생'이지만 아직 대학에 입학하지 못했다. 일류인 자신에게 맞는 대학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n수생]]?~~ 프라이드와 체면을 중요시 하고 대화할 때 상대방을 깔보는 경향이 있다. [[오오바 카오루|어느 아줌마]]와 비슷하게 저 혼자 중얼거리는 습관이 있다. 기억을 잃은 변호인 나루호도를 시종일관 삼류 대학 출신이라고 깐다.~~[[유메이 대학]]은 무슨 죄~~ 한마디로 말해서 자뻑이 심한 [[찌질이]]. 법정에서의 모습을 볼 때 상당히 강박적이다. 사실 [[안경]] 착용자이며 시력은 양쪽 눈이 전부 0.1대로, 증언대에서 변호인이 보이기나 할는지 의문인 [[안습]]한 수준이다. 휴대전화 벨소리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라 단조 BWV 565>.[* 『[[역전재판 2]]』 오프닝 때 사용된 음악이기도 하다.~~재판장 무셔~~] [[바나나]]보단 [[딸기]]를 더 좋아한다고 한다. http://vignette4.wikia.nocookie.net/aceattorney/images/d/dc/Rich_vs_Nick.png?width=500 도입부에서 나루호도를 [[소화기]]로 때려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한 [[장본인]].[* 작중에서 약 5년 쯤 전 시점인 역전검사1 에피4에서 미츠루기는 재판관의 소화기를 보고 이런 거에 머리를 맞으면 기억 한 두개쯤은 날라가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때문에 상당히 심상치 않아 보이는 증인인데, 그 정체는 바로... === 사기꾼 === [[파일:attachment/모로헤이야 타카마사/GyakutenSaiban2-006.png]] >"나쁘게 여기지 말아주시게. [[나루호도 류이치|선생]]...." 마치오 순경을 살해한 진범. 일류 대학생이니 그런 모습은 당연히 가짜고, 본래 어느 [[사기]]단의 일원으로 그의 휴대전화엔 사기단 멤버들의 전화번호가 잔뜩 저장되어 있었다. 어느 날 공원에서 노닥거리다 휴대전화를 잃어버리게 되는데, 그걸 주운 사람이 바로 데이트(?)를 하던 [[마치오 마모루]]와 [[스즈키 마코]] 경관이었다. 마코와 전화를 돌려줄 약속을 잡았으나 마주친 것이 경관복을 입은 마치오였고,[* 마치오 순경은 파출소에서 퇴근한 직후여서 옷을 갈아 입지 못했었다.] 그걸 본 그는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aceattorney/images/f/f0/Park_false_flashback.png?width=500 ||저 여자가 왜 순경과 같이 있을까 → 혹시 날 수상하게 여겨서 내 전화번호를 뒤졌고, 저장된 사기단 번호들을 다 까발린 거 아냐? → [[멘붕]] → [[씁 어쩔 수 없지]] 저 경관을 죽이는 수밖에|| 와 같은 사고를 거쳐 마치오를 다리 위 벤치에서 밀어 살해해 버리고, 마코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마치오의 손으로 [[다잉 메시지]]를 남기는데, 이 과정에서 스즈키(須[[々]]木)를 스즈키(鈴木)로 잘못 쓴데다[* 국내 모바일판 및 스마트폰용 HD판은 아예 [[한자]]를 [[로마자]] 트릭으로 바꿔서, SUZUKI를 SUJUKI로 잘못 적은 게 되었다. 사실 [[개명]]을 하지 않고서야 '스즈키'라는 [[한글]]로 매끄럽게 [[현지화]]하는 건 어렵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인물파일에도 스즈키의 영문표기가 적혀 있다). 비공식 한글 패치에서는 현지화를 안 하고 한자를 제시해줬다. 다만 일본어의 한자 반복 부호인 々을 쓰지 않고 한자로만 적은 須須木을 괄호 안에 제시해 주었다. 영문판은 어차피 이름을 바꿔 버린 거 Maggey를 Maggie로 잘못 쓰는 걸로 해결했다.], 마치오가 왼손잡이라는 걸 몰라 오른손으로 써버린다.--손은 그렇다 쳐도 이름은 히라가나로 써도 되는걸 왜?--~~자칭 일류 대학생이서 [[카더라]]~~ 한편 그가 쓴 안경이 마치오의 시체 밑에 깔려버렸고 그는 그걸 찾다가 경찰에 신고하는 걸 늦게 된다. 이 때 심한 근시였던 그는 노란 글러브[* 마코가 마치오에게 감사의 표시로 선물한 왼손잡이용 글러브.]를 [[바나나]]로 착각한다.~~[[노경은|바나나]] [[윤명준|개노답]] [[진야곱|삼형제]]랑은 상관없다~~ 이후 마코의 재판이 있던 날, 돌려받지 못한 그의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변호사 나루호도에게 소화기샷을 날려 기절시키고 전화를 되찾아갔다. 그런데 또 착각해서 나루호도 걸 가져가 버린다. 결국 끊임없는 착각과 불운의 연쇄 속에서, 모로헤이야는 어느 [[나루호도 류이치|먼치킨 변호사 양반]]에게 마치오 살해의 진범으로 고발당한다. 그리고 끝내 모든 진실이 폭로되자 '''비명을 지르면서 목도리를 당기며 [[교수형|스스로 목을 조르더니 질식해 쓰러지는]] 최후를 맞이한다.''' 목을 조르는 동안 모로헤이야의 얼굴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새파랗게 변하고, 처음에 큰 소리로 내지르던 끔찍한 절규도 이내 점점 작아지더니 뒤로 털썩 쓰러지는 모습은 대단히 섬뜩한데, 이 때 [[처형용 BGM|BGM마저 자신의 벨소리인 토카타 음악으로 바뀌는지라]][* 다만 이 BGM은 4화에서도 다시 나루호도의 악몽에 나온다.] 정말 역전재판 시리즈 역대 범인들의 최후 중에서도 가장 처참한 연출이라 할 수 있겠다.[* 모로헤이야의 이 최후는 모든 역재시리즈 진범, 흑막들을 모두 통틀어봐도 가장 끔찍한 연출이다. 마지막에 페이스가 무너져서 거침없이 망가져가는 진범/흑막들이야 더러 있었지만 망가짐을 넘어 오싹한 기분마저 들게하는 면에서는 이 캐릭터가 독보적. 그나마 [[역전재판 2|같은 시리즈]]의 [[오오토로 신고|이 놈팽이]]가 얼굴을 마구 할퀴어 피투성이로 만드는 연출을 보여주긴 하지만 모로헤이야의 그것에 비하면 아무래도 부족하다. ~~이런 무서운 연출을 튜토리얼이라 할 수 있는 1화에 집어넣다니...제작진의 악의가 느껴진다~~] ......물론(?) 진짜로 죽은 건 아니고 기절한 것으로, 이후 무사히(?) 긴급체포 되었다고 한다. [[분류:역전재판 시리즈/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모로헤이야 타카마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