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모에선|萌え線]]~~ 母船, Mothership. 무척 거대하여 다른 배나 작은 기계를 [[캐리어|수납할 수 있는]] 선박 내지는 탈것. [[모함]]이라고도 한다. 보통은 수납되는 기체의 조종사나 탑승자가 이렇게 칭한다. 현실에서는 [[항공모함]]이 이것과 거의 같다. 참고로, 모함으로 검색해도 이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 모함 항목이 본 항목으로 [[리다이렉트]]되어 부각되지는 않았지만, 단어 모함의 경우 왠지 한일 양국에서 [[드립]]의 대상이 되었다. 한국에서는 [[스타크래프트 2]]의 [[폭풍함]] 대사 번역에 "'''[[우주모함]], 지금 모함?'''"이 있고, 일본에는 모함 드립을 '''전문적으로''' 구사하는 [[후지모리 소타|작곡가]]가 있어서 마침내 [[Mother Ship|본 항목 7]]까지 추가하였다.(...) == 마더쉽 클래스 == 클래스가 나뉘어진 게임들이 인기몰이를 시작하면서 항공모함 처럼 지원과 전투보조 역할을 동시 수행하는 마더쉽이라는 포지션이 생겨났다. 특징과 기능은 항공모함과 유사하며, 벽이나 포탑같은 구조물을 건설하거나 수리, 아군의 치료와 지원 및 보급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포지션은 전투에 있어 자리를 잡고 적을 적기지로 몰아넣어 압박하거나 아군의 기지에 자리를 잡아 농성을 더욱 견고하게 해준다. '''마더쉽 클래스 캐릭터''' * [[엔지니어(팀 포트리스 2)]] * [[제네럴 웨슬리]]([[사이퍼즈]]) * [[하이머딩거]]([[리그 오브 레전드]]) - 지속된 패치로 마더쉽 능력이 크게 떨어졌으나 일단은 롤 내 유일한 마더쉽 챔프. ==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의 [[스크린(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모선(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 [[모선(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항목 참조. == [[스타크래프트 2]]의 [[프로토스]] 함선 [[모선(스타크래프트 2)]] == [[모선(스타크래프트 2)]] 항목 참조. == [[홈월드]] 시리즈의 함선 == [[모선(홈월드)]] 참고 [[모선(홈월드 캐터클리즘)]] 참고 [[모선(홈월드2)]] 참고 쿠산 모선. http://static.giantbomb.com/uploads/original/11/118253/2285916-kushan_mothership.png?width=500&height=800 타이단 모선. 영문명으로는 Imperial Flagship, 즉 제국 [[기함]]이다. http://static.giantbomb.com/uploads/original/11/118253/2285944-taiidan_mothership.png?width=500 Homeworld: Cataclysm 키스 솜타우의 채굴함 http://static.giantbomb.com/uploads/original/11/118253/2296475-somtaaw_kuun_lan.png?width=500 Homeworld: Cataclysm 비스트의 모함 http://vignette1.wikia.nocookie.net/homeworld/images/c/ce/Beast_mothership.jpg/revision/latest?cb=20080329134952 홈월드 2의 프라이드 오브 히가라 http://static.giantbomb.com/uploads/original/11/118253/2306645-hiigaran_mothership.png?width=500&height=800 홈월드 2의 베이거의 모함 http://static.giantbomb.com/uploads/original/11/118253/2306661-vaygr_flagship.png?width=500 홈월드 시리즈에서 가장 중요한 함선으로 전투에서 [[무능]]한 점을[* 기본 대공포는 존재하며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추가적인 무장을 달아서 뇌격기나 그 이상의 화력을 낼 수 있기는 하지만... 애초에 모선이 공격받을 정도라면 이 정도 화력으로 물리칠 수 있는 병력이 아니다.] 빼면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의 [[커맨더]]와 같은 위치를 가지고 있다. '''이거 터지면 게임 끝난다.'''[* 정확히는 홈월드1에선 모선이 터져도 캐리어(우주모함)가 남아 있으면 게임을 계속할 수 있는데, 캐리어에서는 '''구축함이나 순양함 급의 함선은 뽑지 못하므로''' GG. 홈월드2에선 모선이나 캐리어, 쉽야드, 배틀크루저 이 네 함종 중에서 한 척 이상이 남아 있으면 게임이 진행된다.][* 여담으로, 홈월드1에선 ''Carrier Only''란 모드가 있었다. 프리깃 이하의 함종만 갖고 게임을 진행하란 뜻. 홈월드2에선 비슷한 게 있나 없나가 기억이 안 나지만, 애초에 홈월드2에선 '''캐리어에서도 쉽야드를 뽑을 수 있으므로''' (애초에 쉽야드를 '뽑는' 게, 설정상으로는 너무 거대해서 야전에서 건조하긴 무리인지라 히가라에 있는 쉽야드를 특이한 외부공간에서 건조한 뒤 자기 주력함 옆으로 소환하는 것.(매뉴얼에 이렇게 나와 있다. 실제로 쉽야드의 생산 모듈은 주력함 생산시설같은 게 아니라 하이퍼스페이스 모듈이다.) 건조시설이 없는 배틀크루저는 건조가 안된다. 근데 쉽야드는 쉽야드를 뽑을 수 없는 게, 한 게임에서 나올 수 있는 쉽야드는 최대 1기라.) 있어 봤자 의미가 없지 싶다.] 아니, 터져도 게임 진행을 할 수 있게 하더라도 모선이 터졌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불리하므로 보통 진다. 홈월드 1의 모선은 [[주인공]] 종족인 쿠샨/히가라인이 전쟁 중 사막에서 자신이 카락의 원주민이 아니라는 사실과 자신의 원래 고향이 표시된 성도를 발견하였고, 이 후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60여 년에 걸쳐 카락 행성의 모든 가용 자원을 쏟아부어 건조한 함선으로 설정상 전장 20km 이상에 이르는 거대한 함선이다.[* 설정 상 쿠샨 마더쉽의 건조 플랫폼이었던 스캐폴드는 건조 당시 전장 '''25.6km''' 에 달했을 정도로 거대했다. 물론 모선 자체는 스캐폴드보다 더 크다] 모선의 중앙 제어 장치는 함대 사령관 카란 스젯의 [[뇌]]를 사용한다. 신경 과학자였던 카란 스젯은 일반적인 [[컴퓨터]]로는 수많은 함대 제어 처리를 하기 힘들어서 대책이 없던 상황에서[* 설정상, 함대의 정보 처리를 고전적인 방식으로 하게 되면 '''컴퓨터 굴리는 오퍼레이터만 수백 명'''이 필요하게 될 정도였다고 한다.] 이 방식을 주장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리고 결국 자기 의견인 사람 뇌를 써먹자는 것에 자원했으며, 수조 안에 들어가서 매트릭스마냥 중추신경계에 모선의 제어 장치에 연결된 전선을 여러 개 꽂은 채로 '''모선 그 자체가 되었다.''' 참고로 홈월드1의 쿠샨 오퍼레이터가 카란 스젯. 홈월드에 귀환한 이후에는 히가라 궤도에 머물면서 여러 키쓰들에게 특화된 우주모함을 제공하는 조선소 역할을 했다고 한다. (여기서 건조된 함선 중 한 대가 카타클리즘의 솜타우 모함.) 홈월드 1, 2에 나오며, 카타클리즘에서는 1 시절의 모선은 히가라 궤도상에서 함선 생산 기지로 쓰고 있고 히가라인 전체가 아닌 중소가문 키쓰 섬타우의 시점에서 진행하므로 모선에서 건조된 우주모함인 커맨드 쉽을 쓴다. 커맨드 쉽은 모선보다 크기가 작아서 [[드레드노트]]같은 동급 대형 함선은 커맨드 쉽 밖에서 제작한다.[* 섬타우 커맨드 쉽은 홈월드 1의 기준에서 보면 모선 급에 크게 못미치는 '''중순양함과 동급의 주력함'''이다. 중순양함 가까이에 카메라를 맞추면 들을 수 있던 그 특유의 웅웅거리는 엔진 소리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섬타우 커맨드 쉽 가까이에 카메라를 들이대면 이 소리가 그대로 난다.] 1에서는 모든 유닛을 만들 수 있으며, 2에서는 쉽야드만 만들 수 있는 [[순양전함]]은 만들 수 없다. 또한 거의 모든 연구를 모선에서 하기도 한다. 또한 다운그레이드판인 [[캐리어]]처럼 [[전투기]]나 [[콜벳]]을 격납하고 보급할 수 있다. 2에서는 [[해병]]/침투 [[호위함]]으로 나포할 수도 있다(…). == [[니아 언더 세븐]]의 외계인 모선 == http://en.anime-wiki.org/images/4/4f/Mothership.jpg?width=400 외계인들이 타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작중 마유코가 니아에게 "너도 저 우주선 타고왔어?" 라고 물었을때 니아는 "몰라." 라고만 대답했다.] 거대 우주선으로 땅에 거꾸로 처박혀 있다. 생긴건 거대한 아담스키형 [[UFO]]인데 머리(?)부분에 나선형 안테나가 붙어있다. 거대해서 에노하나 마을에서는 어디서든지 보이지만 정확히 얼마나 멀리 가야 있는지는 다들 모르고 가보려고 생각하지도 않는 듯. 외계인들에게 뭔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안테나가 있는 외계인들은 전혀 듣지 못하고 안테나가 없는 니아만 이 메시지를 들을 수 있었다. 결국 마지막에 갑자기 빛과 함께 사라져버렸다. 코믹스에선 이때 [[니아(니아 언더 세븐)|니아]]가 자기 별의 언어로 뭐라고 중얼거리는 장면이 있었는데,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일본어로 말한다. "잘있어, 나중에 보자" 라는 말이었던 듯. 모선의 갑작스러운 증발 역시 이 작품의 주제인 '변화'를 의미하고 있다. == [[유비트 시리즈]]의 수록곡 [[Mother Ship]] == 이곡을 플레이하면 주는 칭호에 '''모함'''이 들어가는데, 작곡가 [[후지모리 소타]]의 성향을 볼 때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말장난으로 보인다. == 기타 == [[Diep.io]]에도 동명의 탱크가 있다. [[분류:동음이의어]] 모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