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마왕]]>의 등장인물. 배우는 [[박광정]].[* 참고로 배우 박광정씨는 2008년 12월 15일 폐암으로 인해 돌아가셨다.] 12년 전 사건 당시 오수의 담임[[선생님]]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결혼 준비와 모친의 암수술로인해 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전혀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가 태훈이가 죽고 나서야 영철이의 [[왕따]] 문제를 알게 되었으며, 담임으로서 반 문제에 소홀했다는 자책감과 태훈이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몹시 힘들어했다. 때문에 그 괴로움을 벗으려고 진실을 말하라며 영철이를 괴롭혔고, 진실을 말하지 않는 오수에게는 분노를 쏟아냈다. 하지만 '나같은 나쁜 놈이 사람을 죽이게 될 때까지 [[선생님]]은 왜 아무것도 안 했냐'며 진짜 고의로 그런 게 아닌데 왜 안 믿어주냐고 눈물로 호소하는 오수를 보고 그의 결백을 믿게 된 듯 하며, 그 후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감싸주기는커녕 자신의 개인적인 괴로움을 풀어내고 싶다는 이유로 오히려 아이들을 힘들게 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한다. 이 후 자신의 앞에서 눈물을 쏟으며 자신의 죄를 후회하는 오수에게 "니가 진심으로 용서를 빌면 하느님도 태훈이도 널 용서해줄거다"라고 말해주었으며, 오수가 지난 날의 죄를 얼마나 후회하고 괴로워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복수극에 휘말려 괴로워하는 오수를 누구보다도 안타깝게 생각해주는 인물. 12화에서는 태훈이나 오수나 자신에게는 모두 가슴 아프고 미안한 제자들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현재는 대안학교의 국어교사로 일하고 있다. 모인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