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d0150156_4f54acae3344d.jpg]] >"미의식이 없는 자 이 자리를 떠나라. 인형사 모쿠르칼비의 말입니다" <[[오! 나의 여신님]]>에 등장하는 [[마족]]으로, [[하갈(오! 나의 여신님)|하갈]]이 [[칠흑의 알바]], [[무적의 트림]] 다음 세번째로 배치해놓은 중간 보스. 금발의 여자아이 모습을 하고 있으며 대결에서 패배한 후 자신이 [[모리사토 케이이치|케이이치]] 일행의 마계 돌입 초반에 안내역으로 등장했던 [[에이와즈|로리 마족]]의 여동생임을 밝힌다. 외모상으로는 모쿠르칼비가 언니 같다는 케이이치의 말에 [[마족|자신들]]의 외모는 모두 가짜라서 본성은 겉보기로는 알 수 없다며 [[냐루코|자신의 존재 일부를 보여주는데]] 묘사가 완전 [[코즈믹 호러]]. 그러나 [[베르단디(오! 나의 여신님)|베르단디]]가 그만두라는 한 마디에 바로 깨갱(..)한 뒤 다음 스테이지로 가는 일행에게 언니의 겉모습에 속지 말라고 충고해준다. 케이이치에게 여신과 마족이 인간과는 다른 존재라는 것을 새삼 상기시킴으로써 향후 전개에 복선이 깔렸다.[* 여신들이 '사람이 아니다'라는 것을 새삼 깨달은 케이이치가 베르단디의 손길에 흠칫하는 묘사가 그 정점. 이전에도 여신은 고차원 존재로 지금의 모습은 인간이 볼 수 있게 재구성 한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 몇몇 떡밥을 곱씹어보면 장르가 정말 코즈믹 호러로 바뀐다.(...)] [[스쿨드(오! 나의 여신님)|스쿨드]]와는 [[메카페치]]라는 공통 속성으로 공감대를 형성한 듯. 전투시에 붉은 복면과 헬멧으로 얼굴을 가리고 등장하였는데 이는 지상계의 정보에 밝은 언니가 [[샤아 아즈나블|붉은 건 세 배 빠르다]]고 가르쳐주었기 때문. [[밤페이]]를 사용한 스쿨드에게 패하였으나 문을 열면 자신이 죽게 되는 저주로 케이이치 일행을 저지하고 있던 언니를 제지하기 위하여 [[그뤼엔데스 헤르츠]]를 타고 난입, 저주를 깨뜨려 케이이치 일행이 [[하갈(오! 나의 여신님)|하갈]]에게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네이밍의 어원은 [[북유럽 신화]]에서 [[토르]]와 흐룽그니르의 대결 때 등장했던 찰흙 거인으로, 정식 번역판에서는 '''모쿠르칼비'''로 표기되었으므로 본 항목 역시 그에 준하여 표기하였다. [[분류:오! 나의 여신님]] 모쿠르칼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