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Mok'Nathal. [목차] = 개요 = [[워크래프트]] 세계관에 등장하는 [[워크래프트/종족|종족]]. 아웃랜드에 살고 있는 [[오크]]족의 분파로 [[칼날 산맥]]의 끝자락에 마을을 이루어 살고 있다. 이들은 [[오우거(워크래프트)|오우거]]의 피를 일부 잇고 있으며, 때문에 황색 피부에 거대한 체구가 특징으로 오크보다는 크고 [[오우거]]보다는 작다. 큰 체격 탓인지 [[갈래발굽]] 등 거대한 짐승들을 가축으로 부린다. = 행적 = 유명한 네임드로는 호드의 용사인 [[렉사르]]가 있다. 렉사르는 [[칼날 산맥]]의 [[천둥군주 요새]]에서 호드의 병력과 함께 [[오우거(워크래프트)|오우거]]와 [[그론]]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고 있다. 그의 또다른 목적 중의 하나가 바로 동족을 찾는 것인데, [[천둥군주 부족]]의 마지막 족장 '가름 울프브라더'의 영혼이 플레이어에게 모크나탈 마을의 위치를 말해주고 이를 렉사르에게 전해줄 때 까지 그는 동족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 다른 네임드로는 렉사르의 아버지 레오록스(Leoroxx)와, 대격변 때 [[페랄라스]]에 새로 생긴 호드 마을인 돌망치 요새의 책임자인 올한 오우거블레이드(Orhan Ogreblade)가 있다. 참고로 올한은 여성. 보통 오크 여성 NPC의 두 배는 되는 키를 가지고 있다. 원래 [[워크래프트 3]]에서 처음 언급될 때 모크나탈은 [[오크(워크래프트)|오크]]와 [[오우거(워크래프트)|오우거]]의 혼혈로 렉사르가 일족의 마지막 후손이라는 콘셉트였다. 그러던 것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증오의 순환]]에서 나온 한 구절[*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그의 부족 대부분이 그렇듯 오크와 오우거의 피 양쪽을 모두 가지고 태어난 그는(후략)"(Born of orc and ogre blood both, as most of his now-defunct clan, he)]에서 부족 중 대부분은 반오우거이지만 일부는 아니라는 식의 언급이 등장했다. 이 설정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등장한 [[렉사르(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렉사르]]의 반복 선택 대사[* "모든 모크나탈이 반 오우거는 아닐세. 난 사실 1/4정도만 오우거라고."]에서도 다시 언급된다. 또한 [[렉사르]]가 유일한 생존자라고 알려졌던 것은 모크나탈 부족이 애초부터 소수 민족이었고, [[드레노어]]가 박살나고 [[아웃랜드]]화 하면서 이들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 되어 모두 멸종한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워크래프트 RPG]]의 설정에 의하면, 모크나탈은 오크어로 '나스의 자식들(The Sons of Nath)'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나스'는 오우거가 숭배하는 전쟁의 신이라고. [[분류:워크래프트/종족]] 모크나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