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Mojave/Mohave [목차] == [[기아 모하비]] == 해당항목 참조. == 미국의 모하비 사막 == Mojave Desert(영어) / Hayikwiir Mat'aar (모하비어) [[미국]]의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등에 걸쳐있는 [[사막]]. 토착민인 모하비 족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라스베가스]]가 이 사막에 있는 도시이다. 메마르거나 건기/우기에 따라 물이 고이다 마르기를 되풀이하는 호수들이 꽤 있다. 이렇게 메마른 기후를 이용해 [[미군]]이나 [[항공기]] 제작사들이 이 곳에 안 쓰는 오래된 비행기들을 짱박아놓기도 한다. 또한 이런 호수들은 잘만 시공하면 개쩌는 가성비로 엄청난 크기의 활주로를 시공할 수 있어서 미군이 애용한다. [[미합중국 공군]] [[테스트 파일럿 스쿨]], [[NASA]] 암스트롱 비행연구센터 등 시험비행 연구소들도 많이 밀집해있다. 그리하여 대도시로부터 너무 멀지는 않지만 충분히 외딴 곳이라 할 수 있는 사막 서부 캘리포니아 지역에는 [[SR-71]] 블랙버드, [[우주왕복선]] 등의 극초음속/초고고도 항공기들이 착륙하던 에드워즈 공군기지, 차이나 레이크 해군 항공병기 기지를 비롯한 여러 공항들이 소재해 있다. [[AREA 51]]로 불리는 ~~[[외계인 고문]]시설~~ 비밀 항공 실험장 역시 모하비 사막에 있다. 사실상 항덕후, 밀덕후, 우주덕들에게는 성지와 같은 곳이지만 미국의 안보가 걸려있는 기밀 시설이므로 끽해야 박물관이나 NASA 일부 시설을 빼면 쉽게 가기는 힘들다. [[폴아웃: 뉴 베가스]]의 등장 지역 [[모하비 황무지]]는 이 지역과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삼는다. == 한국의 [[일렉트로니카]] 음악가 == [[http://www.utput.net/|홈페이지]] 한국의 [[일렉트로니카]] 음악가. 본명은 서민규이다. 주로 다루는 장르는 [[IDM]]과 앰비언트 테크노. 어릴 때부터 텔레비전 방송의 시그널 음악으로 나오던 [[장 미셸 자르]]의 음악에 충격을 받아 신디사이저를 사용한 음악에 흥미를 갖는다.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 재학하던 1993년부터 음악을 제작하였다. 1998년 1월 첫 앨범인 <테크노전자음악잡동사니>를 발매한다. 대학 시절 제작했던 10여 곡을 모은 이 앨범은 앰비언트 테크노를 지향하였다. 이 앨범은 한국에서 [[테크노]] 장르로 발표된 최초의 앨범으로, [[한국 일렉트로니카]] 씬의 태동기를 상징하는 앨범 중 하나이다. 이후 'Techno@kr', 'PLUR' 등의 테크노 컴필레이션에 참가한다. 역설적이게도 한국 테크노 씬이 가장 활발했던 건 바로 이 90년대 후반이다. 이 시기에 모하비는 한국 테크노 음악의 선구자로서 테크노 음악을 다룬 텔레비전 방송에도 출연하게 된다. 2000년 2집인 <Mo Beats Album>를 발표한다. 앨범 이름이 나타내는 것과 같이, 전작보다 비트가 많이 들어간 음악을 시도했다. 본격적인 [[IDM]]인 <Her Turkish Olive>, 글리치를 시도한 <Nothing But The Oscillator> 등 실험적인 작품으로부터 가요와 같은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하우스 트랙인 <Yoyoz Return> 등 넓은 폭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산울림]]의 <내 마음은 황무지>를 앰비언트로 탈바꿈시킨 <내 마음>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03년에는 음반 두 장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세번째 앨범인 <Machine Kid>는 2003년 6월 인디 레이블인 Nostalgia Records에서 발표되었다. 같은 해 10월에는 네번째 앨범인 <19세기 별똥별>을 발표한다. 이 앨범은 그의 1인 밴드인 '시실리의 친구들' 이름으로 발표한 음반으로, [[보즈 오브 캐나다]]의 <Music Has the Right to Children>을 연상케하는 서정적인 앰비언트를 시도하였다. <Machine Kid>와 <19세기 별똥별>은 같은 시기에 발표된 음반이지만 서로 다른 방향성을 추구하였다. 2005년 10월 첫 [[EP]]인 <Manhole Speaker EP>를 발표, <Vector Diagram>에서는 본격적인 IDM을 시도하였다. 2008년에는 첫 [[컴필레이션 앨범]]이자 활동 10주년 기념 작품인 <Midnight Radio Soul>을 발표하였다. 3집 이후의 작품들 중에서 수 곡을 선별하였고, 신곡인 <Midnight Radio Soul>을 수록하였다. 인터넷 음악 동호회인 '음악취향 Y'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모하비는 <Midnight Radio Soul>을 발표한 이후 파산을 하는 등 생활고를 겪었다. 그 후 2010년에는 공사장에서 육체 노동을 하며 생계를 이어갔지만, 폐렴에 걸렸다고 밝혔다. 모하비는 트랜지스터헤드, 달파란, 캐스커 등과 함께 한국 일렉트로니카의 저변 형성에 기여를 한 음악가지만, 그 업적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되었다고 할 수 있다. 모하비의 2003년작인 'Machine Kid'는 100비트에서 꼽은 2000년대를 빛낸 음반 중 88위에 꼽혔다. [[http://100beat.hani.co.kr/archives/8848|/2000년대 베스트 앨범 100/ 국내 88위. 모하비 [Machine Kid](2003)]] === 디스코그래피 === * [[테크노전자음악잡동사니]] (1998년 1월) * [[Mo Beats Album]] (2000년 2월) * [[Machine Kid]] (2003년 6월) * [[19세기 별똥별]] (2003년 10월) * [[Uncle's Radio Soul]] EP (2004년 6월) : 100매 한정으로 제작된 [[카세트 테이프]]. * [[Manhole Speaker]] EP (2005년 10월) * [[Midnight Radio Soul]] (2008년 1월) * 컴필레이션 참가 * <Her Turkish Cherry> - techno @ kr * <Icon> - PLUR New Techno Movement * <Memories of Thriller> - PLUR 3 The House Revolution * <초강력> - 영화 [[하면 된다]] OST * <민들레처럼> - 박노해 시인 노동의 새벽 20주년 헌정 음반 (가창 윤선애) 모하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