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말]] 모양으로 나무를 깎아서 만든 물건 == 흔들 의자처럼 다리에 곡면 부속을 달아서 아이들이 타고 노는 방식이나 앞뒷발에 바퀴를 달아서 타고 다니는 식의 장난감으로 쓰인다. [[고문]] 도구로 쓰인 목마로는 [[삼각목마]]가 있다. == 사람을 어깨 위에 올려 태우는 것 == 이 용법으로 쓰일 경우 목마를 태운다는 표현으로 쓰인다. 어원은 불명. 사람을 즐겁게 하기 위해 태우는 게 꼭 1번의 목마같아서 이렇게 부르는건지 목(頸)+마(馬)의 합성어인지 알수없다. 사전에는 '목말'로 등재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카타구루마(견차:肩車)라 부른다. '무등 태우다'[* 어원은 춤추는 아이 '무동'이 위에 올라간다는 것에서 비롯]라는 또 다른 고유의 표현 있다. 물론 현재는 '목마 태우다'란 표현이 좀 더 쓰이지만... 영화나 드라마 등 작품에서 목마를 태우는 장면은 가족 간의 사랑을 강조하기 위해서 한번씩 등장하곤 하며, 드물지만 연인들 간에서도 한번씩 하는 경우도 있다. 근데 해 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힘들다'''. 당연하지만 목과 어깨, 척추 등에 무리가 온다. 어른 - 아이의 경우에는 많이 덜하지만, 연인 간이나 운동회 때 [[기마전]]을 할 때 태우면 힘든 것도 힘든거고 위에 탄 사람이나 아래서 받치는 사람이나 균형 잡기가 쉽지 않다. 서브컬쳐 방면에서 목마 자체는 영화나 드라마보다는 나름 꾸준히 나타나는데, 거의 반드시 남성이 여성~~또는 [[오토코노코]]~~을 목마 태우는 방식이다. 이유야 단순한데, 여성이 남성의 위에서 목마를 타는 동안 밀착되어 접촉하는(…) 신체부위를 생각해보자. 게다가 단순히 닿는 게 아니라 지그시 체중까지 실린다! 특히나 여성이 [[치마]]나 [[스타킹]] 차림이라면 그 판타지는 두 배.(…) 일본 애니에서 특히 유명한 목마 캐릭터(?)로는 [[사자에상]]의 [[사자에상/등장인물#s-1.2|후구타 마스오]]와 아들 [[사자에상/등장인물#s-1.3|후구타 타라오]]가 있다. 오프닝과 엔딩 때문에 목마를 태우는 게 둘의 고정 포즈 중 하나로 정착되었다. 그 중에서 특기할 만한 사례로는, [[아라라기 카렌]]이 자기 '''오빠'''(!)인 [[아라라기 코요미]]를 업은 것이 유명하다. 둘 다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한 쪽은 '''고등학생'''이고 여동생쪽은 '''중학생'''이다. 현실에선 거의 불가능하지만 여기선 카렌 쪽이 오히려 키가 더 큰데다[* 카렌은 170cm, 코요미는 165cm] 카렌 본인이 말하기로는 '''80kg 이하는 무게로 치지도 않는다'''면서 내기에서 진 대가로 오빠를 업었다. 굳이 업은 이유는 카렌이 '''[[마조히즘|M]] 속성'''이 있었던 점도 있다. 그래서인지 코요미--치킨-- 쪽은 오히려 목마를 타는 걸 꺼려했다.[* 정말 타기 싫었는지 그녀의 [[포니테일]] 때문에 안된다고 거절하자 카렌은 열쇠로 과감히 포니테일을 잘라버렸다. 그거 보고 충격을 먹었는지 코요미는 그냥 승낙해버렸다.] 근데 이거, [[칫솔 내기]]때문에 많이 묻혀버린 감이 있다... 그런데 '''현실에서도''' 여자가 남자를 목마태운 일이 있다. [[2PM]] 화장품 촬영 현장에서 장윤서[* 2006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미스 인터내셔널 대회에서도 3위에 입상한 적이 있다.]가 자기 키보다 5cm 이상 큰 --드렁쿤--[[닉쿤]]을 목마태운 적이 있다고 한다. == [[화이트 베이스]]의 지온측의 호칭. == 애초에 생긴게 말처럼 생긴것도 있고해서 그렇게 붙은듯 하고 [[기동전사 건담 UC]]의 [[넬 아가마]]는 [[소데츠키]]에게 짝퉁 목마라고 볼리고 있다. == [[목마(소설가)]] == 해당 문서 참조 목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