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몰래멀티는 [[스타크래프트]]의 전술 중 하나이며[* 물론 대표적인 예시로 스타크래프트를 든 것이고, 다른 RTS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제목 그대로 '''상대가 모르게''' [[멀티#s-4.1|멀티]]를 먹는것이다. 상대 모르게 멀티를 먹는것 이다 보니, 들키면 망한다(...) 그리고 적당한 때에 시도하지 않아도 마찬가지로 망한다(...) 하지만 상대에게 들키지 않고 적당한 때에 시도하면 전세 역전이 가능해지는 전술중 하나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일정 리그 이상에서 시도하다간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주의해아한다. 잘하는 프로게이머로는 [[최연성]]이 있다. 현역 시절에 몰래멀티로 물량을 폭발시켜 이긴 경기가 상당히 많다. == 특징 == 일반 멀티와는 차이가 조금 있다. 1. 앞마당. 뒷마당. 마지막으로 지은 멀티근처에 짓는게 일반멀티지만. 몰래멀티는 꽤나 거리가 멀리있다.[* 가까이 있으면 들키니까(...) --애초에 가까이 있으면 그냥 멀티를 먹는거지 몰래멀티가 아니다--] 2. 일꾼지원이 어렵다. 마찬가지로 거리가 멀기 때문. 3. 병력 지원 / 멀티 수비가 어렵다. 그래서 들키면 병력지원이 어려워서 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적 병력이 몰래멀티를 파괴 나가있을 틈을 타 다른 이득을 얻는 경우도 있지만 수비할려면 테란이라면 사령부를 띄우든지, 다른종족이라면 일꾼을 빼고 주병력을 기다리는 수 밖에는 방법이 없다(...) 4. 개요에서 서술했었지만. 들키면 망한다.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도할 때 항상 주의해야 한다. === 적당한 시간? === 몰래멀티는 아무때나 쓰면 안 되고, 아무때나 쓸 필요도 없다. 주로 쓰는 때를 굳이 집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1. 자기가 밀릴때 2. 도박성 [[날빌]]을 시도 할때 3. 다른사람을 [[낚시|낚을때]] 주로 이럴때 쓰는 편이다. == 난이도 == 난이도는 순서대로 테란<플토<저그. 저그는 일단 점막때문에 들키기가 쉽다. 그리고 테란은 건물을 띄울수 있고,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지게로봇]]이 있기때문에 건설로봇이 없더라도 사령부만 건설해 놓으면 지게로봇으로 광물 수급이 가능하다. 대신 저그는 땅굴망, 프로토스는 차원관문을 이용해 몰래 멀티를 지키는게 좀 더 쉽다. 그리고 티어가 올라갈 수록 정찰을 철저하게 하기 때문에 성공확률이 낮아진다. 하지만 프로레벨에서도 통하는 경우가 종종 나오곤 한다. 과거에 [[최연성]]이 자주 사용했고 [[임요환]]이 이 전략을 사용해 [[문준희]]를 거하게 낚은 적이 있다. == 하는법 == 별거 없다. 멀티를 먹어라. '''다만 안 들키게, 그것도 본진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지역을 먹어야 하며, 상대 빌드는 틈틈히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건물 짓는 유닛은 정찰 나간 유닛으로 하는 것도 좋다. 나도 정찰중이라면 왠만하면 상대도 정찰 중 일텐데, 그때 일꾼이 빠져나가는 것을 보면 상대는 분명 앞마당 / 뒷마당 / 전진생산건물 / 몰래멀티 중 하나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분류:스타크래프트/전략전술]] [[분류:스타크래프트 2/전략전술]] 몰래멀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