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猫溺泉 [[란마 1/2]]의 [[주천향]] 내에 위치한 샘. 1800년 전 [[고양이]]가 빠져 죽었다고 한다. [[샴푸(란마 1/2)|샴푸]]가 여기에 빠졌다. [[사오토메 란마]]가 고양이라면 질색을 하기 때문에 샴푸의 연애전선에 있어 상당한 페널티가 되었다. 하지만 샴푸가 란마가 싫어하든 말든 마이페이스로 그냥 돌진하기 때문에 결국 피해자는 란마가 되었다. 나중에는 위협용으로 쓰거나 너무 매정하게 굴었을 때 체벌용(...)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변신하면 전투력이 급감해서, 대략 [[흑돈익천]]이나 [[압자익천]]과 비슷한 수준으로 무력해진다. 사실 고양이만 해도 헤엄을 못치는 짐승은 아니다.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 자신이 고양이가 되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려나?~~ 묘익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