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Dr. 히루루크]]~~ 無關心 Indifference >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 심장 깊숙히 총알이 박혔을 때? 천만에. >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천만에. > [[버섯#s-2|독버섯]]이 든 [[스프]]를 마셨을 때? 천만에!!! >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by [[Dr. 히루루크]] --아 잠깐 이게 이런 느낌의 대사가 아니었을 텐데-- 한마디로 '''[[관심]]'''이 '''없는(無)''' 상태를 말한다. 어쩌면 무관심이 욕보다 무서울 수 도 있다. [[현대]]사회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미덕. 소외와 단절이 구조적으로 고착된 [[자본주의]] 산업사회를 살아가는 개인 각자에게는 [[의무|피할수 없는 무언가]]나 [[산소]]처럼 현대사회에서 필수적인 개념과 같은 것 일지도 모른다. 이 같은 그림자를 떨쳐내고자 [[싸이월드]] 같은 [[인맥질]]이나 [[네이버]], [[다음]], [[디시]], [[일베]]등 여러 사이트에서도 [[트롤링]]을 범하기도 하지만, 한계가 있는 것은 변함이 없다. 아무튼 단순히 [[인맥질]]이나 [[트롤링]]을 하는 인터넷 찌질이 들은 그나마 낫다. '''아, 물론 적어도 아래에서의 예시와 비교하자면 말이다.'''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닌 무관심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관심을 못 받는 [[사람]]은 이상해지기 마련이다. [[인터넷]]에서 뻔질나게 [[리젠]]되는 [[찌질이]], [[악플러]], [[낚시꾼]], [[꾸준글러]] 등[* [[위키위키]] 한정으로 [[반달]]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른바 [[관심병자]]는 오히려 상대적으로 증상이 경미한 편. 사회적으로 극도로 소외된 사람은 종종 관심을 구할 목적으로 [[OME]]스러운 [[기행]]을 저지르거나, 심지어 [[방화]], [[폭행]], [[연쇄살인]], [[총기난사]] 등 '''세간의 이목을 확 끌어모을 만한''' 반사회적 [[엽기]] 흉악 [[범죄]]를 저지르고는 한다. 따라서 누가 지금 이 순간 어딘가의 [[게시판]]에서 찌질거리고 있다고 해서 무턱대고 [[병먹금|먹이를 주지 마시오]] 식으로 무시하지만 말고, 미리미리 따뜻하게 관심을 주면, 그 사람의 인생을 조금이나마 바꿀 수도 있다.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아무래도 상관도 없는 타인을 위해 관심을 줘봤자, 아무런 이득이 없고 본인의 소중한 에너지만 계속 소모할 뿐이다.[* 다만, 이는 위의 예시들처럼 자신 외에 타인은 안중에도 없는 사람들만 그렇다. 어느 정도 [[개념]]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에 대한 관심에 대해 고맙다는 의사를 조금이라도 표하기에 무조건 타인을 무관심하게 둘 필요는 없다.] 또한 넷상이 아닌 현실에서 상대가 인식될 경우 찌질이들의 범죄의 표적이되는 소위 은혜를 원수로 갚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상대에게 따끔한 충고를 한다고 해서 상대가 변화될 것이란 생각은 안 하는 것이 매우 편하다. 바뀌는 [[확률]]을 비유하자면, 번개 맞는 확률보다 적다. 그리고 받는 대상은 당신의 인내심에 흠집을 내려고 더욱 [[어그로]]와 [[욕설]]들을 내뱉기만 할 것이다. 정치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은 관심이 생명이다. 좋은 의미든 안 좋은 의미든. 예로, [[통합진보당]] 해체시까지 잔류해 있던 멤버가 주축이 되어 부활한 [[민중연합당]]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관심이 없다. 민중연합당을 까지 않는 것은 잘 해서 까지 않는 것이 아니라 거기 관심이 없어서 까지 않는 것이다. 나름대로 노동당, 녹색당 등은 매니아층도 있고 [[한겨레]]가 관심을 갖고 있지만 민중연합당은 [[한겨레]]조차 외면하고 있다. 인터넷 게시판을 뒤져봐도 민중연합당에 대해 좋은 소리는 별로 없다(물론 당원 제외). 현실에서 민중연합당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냥 거기 당원이라 보면 될 정도. 아니, 그렇게 듣보잡같아 보이는 [[기독자유당]][* 20대 국회의원은 없지만 나름대로 두어 달 동안은 원내정당이었으며 20대 국회 득표율이 2%를 넘어가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비가 지원되는 정당이다. 실질적으로 정의당 다음가는 제5정당.]보다도 비례득표가 낮고 오히려 듣보잡스러운 자칭 친[[반기문]] 정당[* 3개나 있고 그 3개도 파벌이 다 다르다. 반기문 본인은 세 정당의 당수 3명 다 누군지 모른다고 한다(...)]과 비슷한 수준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때로는 이것을 아무리 줘도 부족하다는 [[애정결핍]] 환자도 보이는데 이것은 이것대로 또 문제다. 왜냐하면 이들은 [[우울증]] 또는 [[조울증]]을 동반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에는 [[리스트컷 증후군]] 내지는 [[자살|돌이킬 수 없는 경우에는...]] [[2차원]]의 [[이성]] [[캐릭터]]가 [[주인공]]이나 다른 이성한테 무관심하면 [[쿨뷰티]] 혹은 [[노플래그]] 또는 [[목석]]이 된다. [[에로게]] 중 순애 계열 주인공이 주로 익히고 있는 [[스킬]]이기도 하다. 아니면 매우 강한 캐릭터가 너무 강해서 약한 캐릭터(악역 주인공 상관 없이)에 관심을 가지 않는 경우도 포함된다. [[영화]] [[Se7en|세븐]]에서는 현대 사회에 만연한 무관심에 대한 묘사가 여러 번 나온다. [[분류:한자어]] 무관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