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동음이의어]][[분류:무기]] *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다의어]] 항목입니다. [목차] == 전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도구 == 武器. Weapon * [[무기 관련 정보]] ||<#E9ECEF>이 문단은 [[병기]]로도 들어올 수 있다. || '''인간이 [[먹이사슬]]을 지배할 수 있게 만들어 준 도구.''' ~~손에 잡히면 무기다~~ 유사 이전부터 존재하던 도구로 인간이 [[사냥]]을 하기 위해 도구를 만들 때부터 존재했으며, 인간이 정착 생활을 시작한 뒤론 [[전쟁]]이라는 집단간 싸움에 동원되며 발달했다. 계속된 전쟁으로 인한 강력한 화기의 발달로 인해 인간은 진정한 [[생물]]의 왕으로 군림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수많은 전쟁을 일으켜 동족끼리 싸우고 있다. 크게 [[냉병기]]와 [[화기]]로 나뉜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안보론 특강에 나온 국방부 국장급 관료의 말에 의하면 '''별로 쓰인 적도 없고, 당분간은 쓸 일이 없고, 별로 쓰고 싶지도 않고, 사실 안 쓰면 가장 좋고, 무지 비싼데 사야만 하는 것'''이라고 한다(...). == [[불교]] 용어인 무기(無記) == 《[[중아함경]]》(中阿含經)에서 나온 말로 [[부처]]의 제자인 말롱카(말룬카라고도 한다)가 세상은 영원한지, 그리고 또 세상이 날 위해 존재하는지 등에 대해서 물어보러 갔을 때, 다 쓸데 없는 것이라고 가르치면서 나온 말이다. 오악탁세인 세상에서 부처가 되기는 정말로 어려운데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 하루하루 정진해도 부족할지도 모르는 마당에 어찌 잡생각을 하냐는 의미로 한 [[사자후]]. 이 가르침을 위해서 비유를 들었을 때 하신 말이 "독화살을 맞은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화살을 빼고 해독하여 몸을 안정시키는 것이 먼저인데 '''화살 깃털은 무슨색이고, 화살을 만든 나무가 뭔지 알게 무엇인가?'''" 사람의 행동을 구분지을때 선과 악과 무기의 3가지로 구분하는데, 일반적으로 선과 악 등 상태가 분명한 것을 유기(有記)라고 하며, 이의 반대인 선과 악을 분명히 규정지을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무기라고 한다. 선과 악에는 인과응보가 따르지만, 무기에 대해서는 어떤 일도 따르지 않는다고 한다. 일반적인 비유로는 적선을 한것을 선으로 본다면, 그 반대인 악은 재산을 탐한 것이고, 무기란 적선을 하지 않은 상태로 비유하여 표현을 한다. == 무기한(無期限)과 같은 말. == ex)[[무기징역]], [[무기정학]] == 麥(むぎ) == [[일본어]]로 '[[보리]]' === [[별명]] === [[이름]]에서 따와서 별명이 무기(쨩)인 사람이 좀 있다. * '''[[케이온!]]의 [[코토부키 츠무기]]'''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무기노 시즈리]] == 일본의 지명 牟岐(むぎ) == 일본 [[도쿠시마]] 현 카이후 군에 위치한 정(町)으로, [[JR 시코쿠]] [[무기선]]이 지나며 [[무기역]]이 있다. == [[몬스☆패닉]]의 등장~~인물~~[[이무기]] == [[무기(몬스☆패닉)]] 항목 참조. 무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