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식품 관련 정보]], [[생물학 관련 정보]] [목차] == 개요 == [[미네랄|Mineral]]. 광물질(鑛物質), 또는 [[무기질]](無機質)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인체에 필요한 무기화합물들의 총칭. [[단백질]]·[[지방(화학)|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의 하나이다. [[인체]] 내에서 여러 가지 생리적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미량으로도 충분하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이다. 따라서 이들 [[무기염류]]의 섭취가 부족하면 각종 결핍증을 유발한다. == 종류 == [[칼슘]](Ca)·[[인(원소)|인]](P)·[[칼륨]](K)·[[나트륨]](Na)·[[염소]](Cl)·[[마그네슘]](Mg)·[[철(원소)|철]](Fe)·[[아이오딘]](I)·[[구리(원소)|구리]](Cu)·[[아연(원소)|아연]](Zn)·[[망간]](Mn)·[[크로뮴]](Cr)·[[바나듐]](V)·[[몰리브덴]](Mo) 등 이 있다. [[칼슘]]은 체중의 약 2%를 차지하며, 그 대부분이 인산칼슘의 형태로 뼈와 이(齒)의 성분을 이룬다. 이밖에 혈장 중에 약간 존재하며 근육 및 신경의 기능조절, 혈액응고에 필요하다. [[칼슘]]이 부족하면 구루병이 생기거나 근육운동의 부조화가 일어난다. 부갑상선 호르몬은 혈장 중의 [[칼슘]] 농도를 정상으로 유지시키는 작용이 있다. 그래서 부갑상선을 제거하면 혈장 내 칼슘 함량이 내려가 테타니라고 하는 특수한 경련을 일으켜 사망한다. [[인(원소)|인]]은 [[칼슘]] 다음으로 체내에 많다. 그 대부분은 인산칼슘으로서 뼈와 이(齒)에 존재하고 나머지는 인(燐)지질·[[DNA|핵산]]으로서 모든 조직을 구성한다. 또 생물체 내의 물질대사에 기본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음식물 속의 인산화합물은 소화에 의해 무기인산염이 되어 흡수된다. 무기인산염이 되어도 흡수되는 것은 2분의 1 정도다. 영양 소요량으로서 1인 1일당 1g으로 되어 있으나, 한국인은 곡물을 많이 먹기 때문에 1.3g으로 약간 과다하게 섭취하고 있다. [[칼륨]]은 [[세포]] 외액에는 적지만 세포 내에는 다량 존재하며, 세포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장 중의 [[칼륨]]은 [[근육]] 및 신경의 기능조절에 필요하고 이것이 너무 저하되면 근육마비를 일으킨다. [[채소]]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보통 매일 2∼3%를 취하면 결핍을 일으키는 일은 없다. [[나트륨]]은 [[칼륨]]과 반대로 세포 내에는 적고 세포 외액에 주로 존재하며, 삼투압(渗透壓)을 바르게 유지한다. 음식에는 보통 식염의 형식으로 섭취되어 소변으로 배설되지만, 식염의 섭취가 없으면 즉시 신장에서의 [[나트륨]] 배설이 정지되어 결핍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땀이 심하게 날 때에는 식염분이 [[땀]]과 함께 대량 상실된다. 그러므로 식염을 충분히 보충하지 않으면 나트륨 상실을 초래하여 혈압저하, 근육경련 등의 [[장애]]를 일으킨다. [[염소]]는 보통 [[나트륨]]에 수반하여 체내에 분포하며, [[위액]]의 [[염산]]으로서 분비된다. 식염으로서 [[나트륨]]과 함께 섭취되어 대사도 거의 나트륨과 같다. 한국인은 매일 10∼20g 이상의 식염을 섭취하고 있다. [[마그네슘]]은 체내 약 0.1%를 차지하며 [[칼슘]]과 함께 뼈에 함유되어 있다. 마그네슘은 근육과 신경의 기능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발생시키며 단백질 합성의 촉매로 작용한다. [[칼슘]], [[칼륨]], [[나트륨]] 등 다른 [[무기염류]]의 대사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마그네슘]]이 체내에 부족시 질병에 걸리거나 기존의 질병이 악화될 수 있다. 마그네슘은 녹색 [[야채]], [[호두]]·[[땅콩]]과 같은 견과류, 정제하지 않은 곡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철(원소)|철]]은 체내의 절반 이상이 [[적혈구]]인 [[헤모글로빈]]의 성분으로서 [[산소]] 운반에 관여한다. [[장]]에서 흡수하는 것은 무기철염이고, 2가철염(二價鐵鹽)이 3가철염보다 흡수는 좋으나, 어느 쪽이든 흡수율은 몇 %에 불과하다. 그러나 출혈에 의한 빈혈, [[성장기]] 등에서는 수요가 커서 흡수율도 좋아진다. 태아는 출산 전에 [[간]]에 [[철(원소)|철]]을 저장해 둔다. 하지만 수유기간이 너무 길면 철 저장이 고갈되어 빈혈을 일으킨다. 성인의 필요량은 1일 10mg 정도이며, 출혈성 질환·월경개시기·[[임신]]·[[출산]]·성장기에는 수요가 높아져 음식의 종류에 주의하지 않으면 결핍되기 쉽다. [[아이오딘]]은 [[갑상선]]에 대부분이 모여 그 [[호르몬]]의 구성 성분이다. [[바다]]에서 떨어진 내륙지방에서는 아이오딘의 결핍으로 갑상선 기능이 마비되어, 지방병성 갑상선종이 다발한다. [[아메리카]] 내륙의 주(州)에서는 법령으로 식염에 아이오딘염(鹽)을 혼입시켜 질병을 예방하고 있다. 한국인은 아이오딘이 풍부한 해조류를 먹고, [[음료수]]에도 아이오딘이 함유되어 있어서 아이오딘 결핍 현상이 적다. [[구리(원소)|구리]]·[[망가니즈]]·[[아연(원소)|아연]]은 모두 동물실험에서 필수불가결한 [[원소(화학)|원소]]임이 판명되었다. 그러나 극히 미량만 있으면 족하기 때문에 [[인간]]에게서는 결핍이 나타나지 않는다. 구리가 결핍되면 헤모글로빈의 생성이 줄어들어 빈혈을 일으킨다. 망가니즈가 결핍되면 [[동물]]은 [[내가 고자라니|생식능력을 잃고]], [[아연(원소)|아연]]이 결핍되면 성장하는 데에 지장을 받는다. [[크로뮴]]이 모자랄 경우, 좀 더 정확히는 장기간 수액으로만 영양을 섭취한 사람들에게서 나타날 경우, 심각한 내당능 장애, 체중 감소를 일으키며, [* 이는 후속 연구로 인해 의심이 있는 상태이다.] [[몰리브덴]]이 모자랄 경우, 이란 - 중국 북부([[베이징]]도 포함된다!)에서 식도[[암]]의 발병율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있으며, [[바나듐]]은 닭과 쥐에서 실험을 한 결과, 바나듐이 모자라지면 성장이 느려지고 생식능력이 저하된다는 결과가 있다.[* 크로뮴은 매일 성인 남성 기준으로 매일 30~35 마이크로그램을 섭취해야 한다. 또한 몰리브덴이 신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0.07 mg / kg 이라고 한다.]~~쓸데없어~~ ~~쓸데없으면 없애버려야겠네~~ [[플루오린]]이 음료수 속에 적당량(100만분의 1 정도) 있으면 충치가 적다는 통계 가 있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수돗물에 플루오린화물을 가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물 속에 플루오린의 함량이 과다하면 반상치(斑狀齒)라 하여 이(齒)의 표면에 반점이 생기고 약해진다. 오늘날에는 특히 어린이들의 치아에 플루오린을 도포하여 충치를 예방한다. 게다가 플루오린은 원소 중 가장 큰 반응성을 보이는 물질만큼이나 엄청난 독성을 지닌다! [[분류:생화학]] 무기염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