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위험생물)] * 상위 항목 : [[개구리]] * 관련 항목 : [[양서강 생물목록]], [[한국의 양서류]] ||||||||||<table bordercolor=#FF6600><:> http://file.injemart.cafe24.com/Product/Images/0/SFSELFAA0000065/detail_4329340154bf4c2bf365af.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무당개구리'''|| ||||||<rowbgcolor=#FF9933> Oriental fire-bellied toad ||||이명 : || ||||||||||<:><#FF9966>''' ''Bombina orientalis'' ''' Boulenger, 1890 ||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양서강(Amphibia)|| ||[[목]]||||||개구리목(Anura)|| ||[[과]]||||||무당개구리과(Bombinatoridae)|| ||[[속]]||||||무당개구리속(''Bombina'')|| ||<-5><#FF9966><:> '''[[종]]''' || ||<-5>'''무당개구리'''(''B. orientalis'')|| [[파일:attachment/무당개구리/무당개구리.jpg|width=400]] ~~[[개구리]]씨가 [[예비군훈련]]을 가고 있다~~ [[양서류]] 무미목 무당개구리과에 속한다. [[대한민국]]과 [[중국]], [[연해주]]에 주로 분포하고 있다. 무당개구리의 일종인 [[산파개구리]]는 [[유럽]]에 서식한다. 크기는 4~5cm 수준이며, 몸의 무늬가 독특한 편이다. 등을 비롯한 윗부분은 어두운 [[녹색]]과 [[검은색]]이 섞인 얼룩 무늬가 있고, 배 부분은 붉은색과 검은색이 섞인 얼룩 무늬가 있다. [[천적]]의 위협을 받으면 배 부분의 붉은 무늬를 드러내고 죽은 척을 하며 피부에서는 흰색의 독액이 나와 천적에게 해를 입힐 수 있다. 인간의 경우 점막 등에 독액이 닿으면 가려움 등 심한 자극을 입을 수 있으나 그 외에 큰 해를 끼지진 않는다. 특유의 배 부분의 [[붉은색]] 무늬 때문에 '독개구리'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필요 이상으로 경계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인데, 사실 크게 해로운 종류는 아니다. 손으로 잡았을 때 민감한 사람은 가려움이나 따가운 느낌을 받기도 하지만[* 이 때문에 고추개구리라는 별명도 있다. 잡으면 고추처럼 눈이 맵다고 해서.] 반대로 별 느낌이 없다는 사람도 있다. 물론 손으로 잡은 후에는 손을 반드시 씻어야 한다. 혹시나 이 개구리나 옴개구리, 두꺼비 등 독이 있는 양서류 종류를 만진 손으로 눈과 입, 상처에 접촉하게 되면 일단은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깐 그러지 않도록 주의하자. 시골에 가면 그냥 어릴 때부터 데리고 노는 경우가 많다. ~~혹은 괴롭히다가 죽이게 된다..~~ 도시에서는 당연히 보기 어렵지만 산 속의 물이 고여 있는 곳 주변만 놀러가도 지겨울 정도로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현역 [[군인]]들에게 매우 친숙한(?) 동물 중 하나이다. 배수로처럼 조금이라도 물과 진흙이 고인 곳을 파내다 보면, 십중팔구 이놈들이 이미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영어로는 fire-bellied toad라고 한다. 즉, 개구리가 아닌 두꺼비(toad)로 이름이 붙어 있으며, 실제로도 등이 울퉁불퉁하다든지 손으로 잡을 때의 따가운 느낌 등이 개구리보다는 두꺼비와 유사한 점이 많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펫샵에서 무당개구리를 애완용으로 팔고 있다. ~~한국에서는 독개구리로 찍혀서 누구 하나 눈길도 주지 않는 무당개구리가 미국에서는 돈 주고 분양받아야 하는 귀하신 몸이다.~~ 등과 배의 특이한 비주얼에 꽂혀서 키우는 사람이 많으며 전용 사료도 나와 있어서 개구리 치고는 사육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고 한다. [[1박 2일]]에서 [[은지원]]이 이 [[개구리]]를 얼굴에 대고 사진찍기 미션을 수행한 적이 있다. 울음주머니가 없어서 개굴개굴 울지 못하고 맥 빠진듯한 빽빽(?)거리는 울음소리를 낸다. 작은 연못에 이 녀석이 자리잡으면 다른 개구리들은 독을 못 이기는지 떠나가고 무당개구리만 번식한다고 한다. 정확한 정보를 아시는 분이 [[수정 바람]]. [[분류:양서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위험생물 (원본 보기) 무당개구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