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村迫 正雄 [[파일:attachment/무라사코 마사오/Murasako Masao.jpg]] 간단히 말하면 [[찌질이]] 작중에서는 상당히 무시를 많이 받는다. ~~생긴것 부터가 호리호리 [[멸치]] 처럼 생겼잖아.~~ [[시귀]]의 등장인물. 성우는 [[타카하시 신야]]. [목차] == 코믹스, 애니메이션 설정 == 쌀집의 막내. 고등학교 2학년이며 무토 타모츠와 동갑. 늦둥이로 태어났었기 때문에 성격이 비뚤어진 감이 없지 않아 있으며, 형인 무네타카가 가정을 이루고 가업을 이어받는 시점에서는 그 형수나 조카들과도 갈등을 빚게 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애니메이션에서 상당히 무시당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감기에 걸렸을때는 그냥 내버려두고 조카가 감기에 걸리자(사실은 시귀한테 습격당함) 지극정성을 보이는 가족들의 모습에 큰 좌절을 한다. 호감이 있는듯한 연하의 여학생이었던 [[시미즈 메구미]]한테도 무시당하고 새로 이사온 [[유우키 나츠노]]한테도 무시당한다. 무토 토오루의 장례식장에서는 무토 아오이에게도 처신을 못한다며 타박당한다.[* 너는 여기에 싸우러 온거니? 위로 하러 온거니?] 똑바로 취급해주는건 [[무토 토오루]] 밖에 없는듯. 도서관 사서인 유즈키에게 습격당해 죽고 시귀화한 이후에도 찌질이같은 성격은 변하지 않아 사람들을 습격하지도 못하며 [[시미즈 메구미]]에게 계속 무시당한다.[* 시귀의 의식을 행했을때에도 도회지에서 데려온 인간을 습격하지 못하고 피가 담겨진 컵을 선택하였다. 또 16화에서 메구미의 발언을 볼 때 인간을 습격하지 못하는게 확실하다. 16화에서는 메구미 옆에 찝적대다 얼굴에 돌맞고 뺨을 맞으며 19화에서는 메구미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찝적대다가 얼굴에 하이킥을 맞는다] 21화에서 시귀사냥이 진행될대로 진행되고 도로는 폐쇄되고 하다보니 결국 집으로 다시 기어들어가려 하지만 마지막 희망이었던 형수는 몽둥이를 들고 대기타고 있었다... 만화책에서는 이 부분이 제대로 묘사돼서 개심하고 돌아온척 하며 습격하려다 미리 예측하고 있던 형수에게 살해당한다. 이 부분 묘사가 진국. == 원작 소설 설정 == 원작에서도 찌질대다가 메구미한테 욕을 한사발 먹으며 시시때때로 나츠노를 질투하며 불평불만 일색이다. 그래도 시귀가 된 이후 첫 식사를 피가 담긴 컵이 아닌 3살박이 아기로 했다는 점이 차이. 그 이후로 나츠노를 습격하고 싶어하는 등 시귀로써의 생활을 즐기는 듯 하다. 가족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시귀가 되어서도 같이 살기 싫다는 이유로 습격하지 않는다. 어떤 의미로는 메구미와 판박이. 다른 시귀들이 외로움을 이기지 못해서, 혹은 타츠미의 강요로[* 마음이 여린 시귀의 경우 강제로 살인자로 만들기 위해 가족을 습격하게 한다.] 가족을 습격하는 것과는 다른 케이스. 마지막에는 저 혼자 살겠다고 도망치다가 메구미한테 또 욕을 먹고 버림받는다. 그나마 의지하던 형수를 믿고 집으로 기어들려고 하지만 그 형수는 [[끔살|부엌칼로 머리를...]] 이때 형수가 하는 생각이 '시동생은 언제나 거짓말만 하고 있었다.'였다. 무라사코 마사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