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ムラ黒江. [[일본]]의 [[만화가]]이자 [[동인작가]]. [[동방 프로젝트]]의 [[동인서클]]인 '토이헬벳케(トイヘルベッケ)'로 유명하다. 독특한(기괴&몽환) [[그림체]], [[뮤지컬]] 풍의 연출이나 전개, 암울한 스토리 등이 특징. 모 동방 프로젝트 합동지에 [[모리치카 린노스케]]가 [[키리사메 마리사]]를 [[식인|잡아먹는(말그대로)]] 내용의 작품[[http://junyounho.blog.me/60122841177?Redirect=Log&from=postView|#]]이 있었는데, 해당 작품을 그린 작가가 평소 따끈따끈하고 무난한 [[백합]]을 그리던 [[챠링]]인지라 많은 [[팬]]들이 의아해하다가 스토리는 무라 쿠로에가 썼다는 것을 알고서 다들 납득했다는 일화가 있다. 일단 가끔씩 캐릭터를 귀엽게 그리기도 하고 밝은 전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문제는 최종적으로는 그걸 깨부순다는거(…). 주로 [[홍마관]] 멤버들을 그리지만 왠지 [[시키에이키]]를 그리는 작가라는 인식이 많이 퍼져있다. 시키에이키의 이야기를 그린 '히간 플라우 앙트로기아스'라는 [[동인지]]가 대표작으로 퍼져있기 때문인 듯. 참고로 [[호타。]]는 이 동인지를 가리켜 '시키에이키를 그리는 작가라면 다들 그 동인지를 보고서 분해서 땅을 쳤을걸요'라고 평하기도. 2011년에는 [[마법소녀 오리코☆마기카]]로 프로 데뷔하게 됐다. 스토리 원안도 [[우로부치 겐]]인데다 굳이 암울한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를 만화담당으로 기용한 만큼 이에 팬들은 희망적인 전개는 [[꿈]]도 꾸지 않는게 좋다고 마음을 굳혔으며 예상은 적중. [[치토세 유마|아동]][[아동학대|학대]]에 [[사쿠라 쿄코|사지절단]], 심지어 장기자랑 장면 등이 등장하는등 시작부터 다크한 전개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잘못된 인물 해석, [[쿠레 키리카|중2병 기질이 심하게 넘치고]] [[미쿠니 오리코|공감 안되는]] [[오리지널 캐릭터]], 지나치게 잔혹한 연출, 파악하기 어려운 전투 장면, 등장인물들의 비중 조절 실패, 작가의 역량 부족에 따른 설정 구멍과 무리수 전개, [[소드마스터 야마토]]급의 허무한 결말, 본편과 충돌하는 설정 등의 허점을 드러내 마기카 시리즈의 팬들 사이에서는 공식 [[흑역사]]로 찍혔다. 특히 오리지널 케릭터인 [[쿠레 키리카]]와 [[미쿠니 오리코]]는 스토리에 잘 녹아들지도 못했던 데다가 본 캐릭터들이 가진 매력이 제대로 어필되지도 못해서, 오히려 2차창작으로 재생산된 동인지들 쪽이 훨씬 더 인물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미쿠니 오리코에서 작가의 서술과 연출력의 부족이 드러나는데, 해석에 따라서는 [[아케미 호무라]]와 대립하는 또다른 [[다크 히어로]]로 연출될 수 있었던 케릭터의 개연성이 무너지면서, 스토리라인과 함께 동반자살하는 최악의 결과를 만들고 말았다. [[분류:만화가]] 무라 쿠로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