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커맨드 입력 후 전신무적이 있는 일정한 선딜레이 후에 잡는 [[커맨드 잡기]]를 뜻한다. 몇몇 잡기는 느리기는 한데 '''무적이 전혀 없어서 안폭인 커맨드 잡기도 있다'''.(03 랄프는 가드 포인트가 있다.) 그리고 선딜레이라고 해 봐야 바짝 준비하고 있는 상대가 아니라면 보고 피할 수가 없는 수준의 선딜레이.(역시나 예외는 있다. 예를 들면 Q라든지, 03 랄프라든지.) == 장점 == [[1프레임 잡기]]에 대하여 갖는 장점은 다음과 같다. * 깔아두기가 가능하다. 가끔은 잡기무적이 없는 승룡계 리버설도 씹고 이긴다. * 대공잡기가 가능하다. 특히 KOF 시리즈의 밧다리 후리기나 [[설풍]]등이 유명. * [[KOF 시리즈]]의 경우 공격을 가드시키고 나서 비교적 쉽게 들어간다. KOF시리즈의 경우 가드를 시키고 나면 15프레임의 잡기무적이 존재한다. 1프레임 잡기로는 그 감을 잡기 힘들기 때문에 보통은 무적잡기로 이지선다를 걸기 마련. 게다가 무적까지 있어서 상대의 발악까지 씹어먹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 단점 == * [[KOF 시리즈]]의 경우 콤보로 연결하기가 힘들다. 뭐, '''[[설풍]]'''같은 잡기가 연속기에 쉽게 들어가면 [[밸런스 붕괴]]가 일어날테니 당연하지만. 하지만 약 기본기에서 어거지로 들어가는 경우가 가끔 있다.(설풍, 카이저 스플렉스 등) * 보고 회피하는 것이 가능하다. 실제로는 [[소년]]이나, [[대입구]]급의 고수들이 아닌 이상 심리전이 들어간 무적잡기는 보고 피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지만 무적잡기형 '''[[초필살기]]'''는 이야기가 다르다. 보통 초필살기에는 암전이 달려 있기 때문에 암전을 보면 냅다 점프할 수 있는 시간이 아주 넉넉하게 주어진다. 그러면 그냥 질러서는 절대로 잡을 수 없고 상대가 지상공격을 내밀 타이밍에 써야되는데 그게 어디 쉬운가.... [[쿠사나기 쿄]]의 [[신진]]이 아주 적절한 예. [[분류:대전 액션]] 무적 잡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