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죽음의 완곡한 표현. 주로 키우던 [[애완동물]]의 죽음을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라고 표현한다. 이 표현은 1980년대에 [[미국]] 혹은 [[영국]]에서 만들어진 저자미상의 [[시]]에서 가져온 말이다. 북구신화의 [[비프로스트]]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말도 있다. http://www.harpethhillsvet.com/files/2014/05/the-rainbow-bridge-poem.jpg (저자 미상이라 조금씩 차이가 난다.) 이 시에서는 천국과 지상을 이어주는 무지개다리가 있는데 어떤 사람에게 사랑받던 동물은 죽으면 항상 먹을 것이 있고, 따뜻하며, 다시 젊어지고, 건강해지는 초원으로 간다. 이 동물들은 평화롭고 행복하게 뛰놀지만, 자신을 아껴주던 주인을 그리워한다고 한다. 그리고 마침내 주인이 죽으면 만나서 함께 무지개 다리를 건너 [[천국]]으로 가며 다시는 헤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https://en.wikipedia.org/wiki/Rainbow_Bridge_(pets)|참고]] 이후 미국이나 영국의 애견, 애묘가들이 영향을 받아서 'My Dog(Cat) Crossed The Rainbow Bridge.' 같은 말이 많이 쓰였고[[http://news.bbc.co.uk/2/hi/uk_news/magazine/8454288.stm|#]] 아마 이것이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분류:시]]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무지개,version=293)]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무지개 다리를 건너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