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laohuabao.com/x/2/jblz8/1.jpg '''무청아'''(武靑娥)는 [[고전소설]] 《[[요재지이]]》의 등장인물이다. 제7권의 청아편에서 등장한다. [목차] == 설명 == 청아는 아름다운 여자로 [[도교]]에 뜻을 둔 아버지 밑에 자랐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도교 서적을 몰래 읽고 [[하선고]]를 동경했으며, 혼기가 찰 때 혼담이 오고 갔지만 매번 거절했다고 한다. 그녀를 보고 반한 곽생이 혼담을 치루기 위해 방에 잠입했다가 깜빡 잠이 든 것을 알고 [[봉황]] 머리를 새긴 비녀로 돌려보냈으며, 결국 곽생과 결혼해[* 그때 청아 나이가 만으로 14살, 곽생의 나이가 11살이었다고 한다.(...) ~~청아 내 이년, [[키잡]]을 해먹었구나!!~~] 맹선이라는 아들을 낳았지만 아이를 유모에게만 맡기고 자식을 챙기지 않았다고 한다. 4, 5년 쯤에는 몸을 치장하면서 곽생과 시어머니에게 작별을 고하고 세상을 떠났는데, 곽생이 그 후 쇠약해진 어머니를 위해 약을 구할 때 동굴이 갑자기 저택으로 변하면서 그 저택에서 청아와 청아의 아버지가 나타나 곽생에게 [[신선]]이 될 수 있다면서 집안을 안내한다. 그날밤 곽생이 청아롸 동침을 하려고 하자 청아 아버지는 곽환을 집밖으로 내쫒고 저택 입구를 바위로 막았으나 곽생이 어떤 [[도사]]에게 받은 가래로 바위를 파면서 밖으로 청아가 튀어나온다. 이에 청아는 어떤 도사가 그런 것을 주어 우리를 죽게 한다고 곽생을 원망하면서도 가지 두 개를 꺾어 말로 변화시켜 곽생과 시집으로 돌아갔으며, 곽생의 마을에는 대나무 지팡이를 시체인 척 두고 사라진 여자가 있다는 소문이 퍼졌다. 청아는 딸을 낳고 18년간 그 마을에서 살다가 그 해에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제사를 지내고 딸을 시집보내고 더 이상 부족함이 없을 때 곽생과 자취를 감춰 신선이 되었다고 한다. == 대중문화 속의 무청아 == *창작물에서는 [[동방프로젝트]]에서 무청아를 딴 [[곽청아]]라는 캐릭터가 있다. == 관련 항목 == * [[신화 관련 정보]] * [[중국 신화]] * [[선인/인물 목록]] * [[시해선]] 무청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