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수라의 문]]의 등장인물. [[무츠 신겐]]의 손자이자 [[무츠 츠쿠모]]의 [[형]]. 원래 [[무츠원명류]]의 후계자였으나 츠쿠모와의 대련 중 사망하고 츠쿠모가 대신 뒤를 잇는다. 무술가로서의 역량은 역대 무츠 중에서도 최강으로 일컬어지지만[* 죽을 때의 젊은 나이에 무츠 신겐을 능가했다고 한다. 또한 흐르는 강물의 물고기를 낚아채는 걸, 츠쿠모는 토우야보다 3년이나 늦게 성공하기도 한다.]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츠쿠모에게 패했다. 작품의 특징상 이 마음이 없다는 건 상당히 치명적이다. 대련 중에서도 츠쿠모가 신나게 밀리고 있다가 [[무츠원명류|암풍]]이 제대로 들어가면서 끔살. 절반은 사고에 가까운 형태였다. 츠쿠모는 형을 죽인 것이 트라우마가 되었고 이 일 탓인지 어머니까지 병사했기에 이를 계기로 자기 대에서 원명류를 없애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듯 하다. 실제로 작품내에서 츠쿠모는 세계최강이 되어서 무츠원명류의 대를 끊겠다는 거에만 흥미가 있지 이전의 무츠들과는 달리 원명류 자체에 대한 애정이나 존경, 후세에 대한 전승같은 건 전혀 관심없다고 봐도 될 정도다. [[후와 호쿠토]]와 싸울 때 [[무츠원명류|신위]]를 얻어맞아 망신창이가 되어버린 츠쿠모에게 암풍까지 사용했는데, 이것이 형과의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해서 [[사신]]의 봉인을 풀고 말았다. 그 이후는... 무츠 토우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