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오키나와]]의 [[떡]]을 찾아오셨다면 [[무치(떡)]] 문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ml <ruby><rb>鞭</rb><rp>(</rp><rt>ムチ</rt><rp>)</rp></ruby>}}}''' [[파일:attachment/무치/muchi.png]] 성우 : [[츠루오카 사토시]] [목차] == 개요 == [[누라리횬의 손자]]의 등장 요괴. [[이누가미교부 타마즈키|타마즈키]] 등과 함께 우키요에 마을에 온 자객이다. 정장을 차려입은 남자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정체는 바람을 다루는 요괴이며 맹독이 담긴 바람을 조종하여 모든 것을 찢어발기고 독을 퍼트린다. [[히히]]를 살해한 장본인으로, 부하들과 함께 [[누라리횬(누라리횬의 손자)|누라리횬]]을 덮치지만 누라리횬과 같이 있던 [[케이카인 유라]]의 방해를 받아 실패하고 그 자신은 누라리횬의 진 명경지수에 당해 쓰러져 가루가 되어 죽는다. 400년 전부터 누라리횬과 함께 싸운 히히를 살해했다는 점에서 파워밸런스 붕괴의 얘깃거리가 되는 캐릭터. 이 점에 대해서는 히히의 노환으로 인한 약체설, [[쇼에이]]의 경우로 볼 때 물리력 주체인 히히가 독과 바람을 부리는 괴이 요괴인 무치와의 상성이 나빴다는 설 등이 제기된다. 그냥 소년만화다운 설정오류일 가능성이 크지만. 다만, 타마즈키가 시코쿠측의 사망자를 얘기할 때, 다른 요괴의 반응이 "그 무치가 죽었다고!?" "우리는 이길 수 있는 거야!?"라든가, 너무 늙어서 자신 밑의 부하들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다누키가 무치의 이름을 듣자마자 놀라면서 반응을 보인 것, 시코쿠 요괴 중에서 제대로 된 실적을 올린 게 무치가 유일하며, 오소레라고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여준 것도 무치 외엔 타마즈키와 요스즈메밖에 없단 걸 생각해볼 때, 단순하게 '''무치가 강했던 것'''일 수도 있다. 실제로 시코쿠 요괴 중에서도 타마즈키와 함께 가장 먼저 도쿄로 온 측근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 기술 === * '''괴이・팔진풍벽(怪異・八陣風壁)''' 독이 담긴 회오리를 일으켜 상대를 공격한다. [각주] 무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