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이누야샤/등장인물]] ||||||||||||||||<#DCDCDC><table align=center><:> '''[[칠인대]]''' || ||<:> [[교코츠]] ||<:> [[쟈코츠]] ||<:> '''무코츠''' ||<:> [[렌코츠]] ||<:> [[긴코츠]] ||<:> [[스이코츠]] ||<:> [[반코츠]] || http://nd01.jxs.cz/812/526/d0e4a69c1e_27204697_o2.jpg http://6.share.photo.xuite.net/huangmia2000/16b0140/6642659/266329181_m.jpg 霧骨(むこつ) ||<#DCDCDC><:> '''일본판 성우''' ||<#DCDCDC><:> '''한국판 성우''' || ||<:> [[이나다 테츠]] ||<:> [[박조호]] || '''Episode. 103~104''' '''작 중에서 [[교코츠]] 다음으로 2번째로 안습하고 [[허무]]하게 [[사망]]한 [[칠인대]] 멤버.'''[* 그나마 카고메, 미륵, 산고를 죽기 일보직전까지 몰아갔기에 단순히 방심하다 허무하게 죽은 [[교코츠]]보다는 취급이 낫다. ~~하지만 대진운으로 따지면 이놈이 제일 안습하다.~~] [목차] == 개요 == [[이누야샤]]의 등장인물. 모티브는 [[7대 죄악]] 중 하나인 [[시기]]이다. == 작중 행적 == [[칠인대]]의 일원. 키가 엄청 작은 땅딸보로 [[두꺼비]]를 연상케 하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 여러 개의 [[대나무]] 통을 들고 다니며 그 통 안에는 [[맹독]]이 담겨 있어서 [[독]][[연막]]을 방사하는 등 다양한 독술을 사용한다. 게다가 독에 면역성이 있기 때문에 무코츠 본인에게는 어지간한 독들이 일체 통하지 않는다. [[호색한]]으로 자신의 얼굴이 추해서 여자들이 자신을 싫어한다고 믿는 [[콤플렉스]]가 있다. [[히구라시 카고메]]를 몸은 마비되지만 의식은 잃지 않게 하는 효과의 독연막[* 단 무코츠 본인의 말에 의하면 이 독은 요괴한테는 통하지 않는 타입의 독이라고 한다. 물론 저 연막만 그렇지 무코츠가 쓰는 독은 이론상 전부 통한다고 보면 된다.]을 이용해 납치한 뒤 카고메를 구하러 온 [[미로쿠(이누야샤)|미로쿠]], [[산고(이누야샤)|산고]]를 눈과 피부로 스며드는 타입의 맹독연기로 중독시켜서 단번에 쓰러뜨렸지만[* 이때 자신이 납치했던 카고메를 [[강간]]하려고도 했다. 애니판에서는 [[납치혼]]으로 순화.] [[이누야샤(이누야샤)|이누야샤]] 일행에게 [[나라쿠]]의 행방을 물어보기 위해 갑자기 나타난 [[셋쇼마루]]의 독화조 공격에 뒷치기를 당한다. 이에 빡친 무코츠는 그에게 독을 퍼붓지만 당연히[* 후반에는 잘 안 써서 묻히지만 셋쇼마루의 기술 가운데는 그 이누야샤조차도 기겁할 정도로 강력한 독기를 손에서 뿜어내는 '''"독화조"'''가 있다. 거기다 셋쇼마루는 독을 다루는 데 일가견이 있는 대요괴라서 당연히 독에는 완전 면역이다.] 일체 통하지도 않았고 결국 [[투귀신]]에 맞아 '''사혼의 구슬 조각이 밖으로 나가지도 않은 상태로'''[* 칠인대는 몸에 사혼의 구슬 조각이 빠져나가지만 않으면 어지간한 치명상에도 죽지 않는다. 쟈코츠가 셋쇼마루의 손에 관통당했는데도 죽지 않은게(다만 장소가 백령산 근처였고 독 이펙트가 전혀 나오지 않은 걸로 보아 주특기 중 하나인 독화조를 사용하지 못하고 그냥 단순한 완력만으로 관통시킨 듯하다.) 대표적인 예.] [[벌레]]처럼 반 토막나 바로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만다. 칠인대 중에 [[교코츠]] 다음으로 안습하게 죽은 녀석.[* 교코츠의 경우엔 등장 1화 만에 사망.] 애니판에서는 셋쇼마루에 의해 공격당하자 목숨을 구걸하는 척하면서 자신이 지닌 맹독 중 가장 강한 것으로 공격[* 무코츠 본인의 말에 의하면 웬만한 [[요괴]]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즉사시켜 버릴 정도의 초맹독이다.]해 봤으나 셋쇼마루에겐 아무 피해도 주지 못했다. 수퍼한 [[도발]]을 건 대가로 결국 원작처럼 투귀신의 [[검기]]에 맞아 반토막나서 바로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만다. 별거 없어 보여도 엄연한 [[칠인대]]의 멤버고 어지간해선 대응이 거의 불가능한 치명적인 무기를 자랑했지만 '''그 상대가 하필이면 무코츠 이상 가는 초맹독을 지닌 개사기캐 [[셋쇼마루]]'''라 광속 사망한 케이스, 안습[* 하지만 [[반요]]나 순혈 [[요괴]]라서 [[독]]에 어느 정도 내성이 있는 [[이누야샤(이누야샤)|이누야샤]], [[싯포]], [[키라라]]를 제외한 파티원 전원이 무코츠의 맹독에 중독되는 바람에 [[긴코츠]] 전에서 이누야샤는 중독된 파티원들까지 신경쓰면서 싸우느라 엄청난 고전을 면치 못 했으며, 실제로 지나가던 셋쇼마루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카고메, 미로쿠, 산고는 그 날로 100%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탔을 것이다. 비록 자기 자신은 2화만에 광탈했으나 작중에서 독 하나만으로 이누야샤 파티를 붕괴 직전까지 몰아붙인 건 아마 이 녀석이 유일하지 않을까...? ~~[[나라쿠]]가 보고 배워야 할 점이다~~ --셋쇼마루 아니었음 사실상 '이겼다! 이누야샤 끝!'으로 불릴뻔.-- 그런데 셋쇼마루는 상술하다시피 독을 맞더니 인간이 만든 독따위가 통할까보냐? 라며 씹는다.]. 드라마CD에서는 [[교코츠]], [[렌코츠]]다음으로 3번째로 동료가 되었다.딴 멤버들이랑 다르게 동료로 받아달라고해서 받아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본편에서의 안습한 취급과 다르게 여기서는 그야말로 대활약을 하고 [[미로쿠]]와 변태콤비를 이룬다. [각주] [[분류:이누야샤]] 무코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