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width=100%><#cccccc>'''[[무한도전/역대 코너와 특집|문서가 존재하는 무한도전 특집]]''' 이 외의 특집은 해당 문서 참조.|| https://pbs.twimg.com/media/Colz0laWgAE2akV.jpg [목차] == 개요 == [[무한도전/방영 목록(2016년)|2016년 7월 23일, 30일에 방영한 특집.]] [[히트다 히트]]의 저작권을 두고 박명수와 하하의 법정공방(?)을 다룬 특집으로, 과거 [[법정공방 죄와 길]]을 연상케 한다. 변호인단으로 손수호([[이세돌]] 9단, [[이상훈]] 9단 자문 변호사), 정태근(상속, 금융 등 전문), 손정혜(한국 여성 변호사회 공보이사 및 가사, 상속 등 전문), 전상민(형사 전문), 정경석(게임문화재단 이사장 및 [[지적재산권]] 등 전문), 양지민(엔터테인먼트) 변호사가 나왔다. == 내용 == 1부에선 김영철과 김현철이 나왔다. 특히 김현철은 [[무한도전/방영 목록(독립 직후 - 2007년)|2006년 독일월드컵 특집 토고전]] 응원 욕설 사건 [* 앞에는 삐- 가 나왔는데, 뒤에 '''발'''.이 나오게 되었다.]이후 10년 만에[* 방송 상으로는 10년만의 출연이라고 했지만 사실 김현철은 그 사건 이후에도 무도에 몇 번 나온 적이 있다. 그가 마지막으로 등장한 에피소드는 2008년의 매니저특집.] 무도에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2부에선 김신영이 나와 자신이 원조라고 주장했으나, 2007년 1월 무한도전 35화에서 '''정준하'''가 쓴 것으로 밝혀졌다.[* 이 때 자료 화면에서 노홍철 얼굴이 그대로 나왔다.] 이후 1922년생 할아버지 조춘환 씨가 원조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 이후 '''히트'''의 원조를 옛날 신문에서 찾다가... 어쨌든 하하가 박명수에게 광고 수익 중 일부를 제공하고, [[히트다 히트]]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것으로 결정됐다. 그리고 김현철이 박명수의 랩이 자기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이건 사실 2006년 방송분인 행사 하나마나 2탄에서도 논란이 있었다(...) 다만 이때는 PD가 누구건지 랩 배틀을 한번 해보라(...)고 하고 어물쩡 넘어갔었다. == 평가 == >'''[[게티즈버그 연설|유행어의, 유행어에 의한, 유행어를 위한 특집]]''' [[히트다 히트]]를 유행시키려고 방송된 특집이라 시청자들의 반응은 안 좋았으며[* 사실 무도는 먼 옛날 전진시절 유행어 특집을 찍었다가 재미가 없어서(...) 통편집으로 날려버렸던 전과가 존재한다. 제대로 각잡고 찍었던 그 때 특집도 그랬는데 하물며 [[억지 밈]] 논란이 있는 이번 특집의 재미야 말 안해도...] 시청률도 3% 정도 줄었다.--[[억지 밈]]-- 다만 김현철에 대해선 매우 호의적. == 그외 == 박명수가 현제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또 이 특집에 대해서 스포일링을 했다. 그리고 그 대가로 광희에게 싸닥션을 맞고 폭풍 잔소리를 들었다. [[분류:무한도전]] 무한도전 분쟁조정위원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