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width=100%><#CCCCCC> '''[[무한도전/역대 코너와 특집|항목이 존재하는 무한도전 특집]]''' 이 외의 특집은 해당 문서 참조. || * 상위 문서 : [[무한도전/무산된 특집]] [[무한도전]]의 2010년 장기 프로젝트? [목차] == 개요 ==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이돌]] [[가수]] 데뷔에 도전한다는 내용. == 전개 == === 2010-07-31 === 특이하게 오프닝을 노래방에서 진행하였는데, 멤버들이 노래방에 모여 각자 한곡씩 불러서 서로의 노래 실력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태호|TEO]] [[PD]]에 의해 특집 컨셉이 밝혀진다. 멤버들은 대부분 즉석에서 거부반응. 일단 오디션이나 보자는 PD의 말에 멤버들은 수긍한다. 이 과정에서 [[박명수]]가 SM엔터테인먼트 1기 가수였다는 감춰진 진실(?)이 드러난다. 이후 오디션을 보기 위해 [[SM엔터테인먼트]]로 멤버들이 찾아간다. 나름대로 진짜 오디션처럼 이력서도 작성하여 제출하고 대기하는 등의 과정을 거친 후, 오디션 감독관으로 [[HOT]]의 강타와 [[슈퍼주니어]]의 [[동해]], 안무가 황상훈, 아티스트 기획팀장 이정아씨가 서게 된다. 이들 역시 멤버들이 오디션에서 정말 좋은 실력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사실 오디션 내용은 그야말로 [[지못미]]... 첫번째로 오디션을 치룬 [[정준하]]는 부담스러운 콧소리와 뻣뻣한 댄스를 보여줘서 '''뿌리가 없는 나무''', '''열정만 인정한다'''는 평을 받게 된다. 두번째로 나온 [[박명수]]는 머리를 흔들며 바이브레이션을 하고 특유의 고음 처리 기술을 선보이며[* 고음이 나올 부분이 되면 마이크를 입에서 멀찍이 떨어뜨려놓는 것. 물론 개그용이지 실제로 저러진 않는다. ~~애초에 박명수의 노래에 고음이 별로 없긴 하지만...~~] 뜬금없이 몸을 튕기면서 '''근본이 없다'''는 악평을 듣는다(...). 세번째로 나온 [[하하(가수)|하하]]는 그래도 가수 출신답게 제법 괜찮은 무대를 보여줬으나 '''10년 안에 데뷔'''라는 난감한 말을 듣게 된다. 현재 나이가 30대이므로 계산하면 '''40대에 첫 데뷔'''가 되는 셈이니 사실상 글쎄올시다... ~~이건 뭐 아이돌은 커녕 성인돌도 아니고 그냥 아빠돌~~ 네번째로 나온 [[유재석]]은 [[소녀시대(아이돌)|소녀시대]]의 별별별을 불렀지만 음이탈을 보여주었고, '''노래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 댄스로 삼바를 추려고 하다가 멤버들의 디스를 받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종합 댄스를 춘 뒤 '''춤도 되게 좋아하는 것 같다.''' 는 평을 받는다.('좋아하는 것 같다' 이지 '잘한다'가 아니다!) 다섯번째로 나온 [[정형돈]]과 [[길(리쌍)|길]]은 [[듀스(음악그룹)|듀스]]를 목표로 하는 2인조 그룹 뚱스를 결성, 한창 다이어트 중이라 꽤나 날씬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너무나 평범한 비주얼과, 너무나도 열정이 앞선 나머지 길은 바지가 찢어지는 사태가 발생. 이 때부터 구경하기 시작한 [[f(x)]]는 못볼꼴만 보았다.(...) 듀스의 춤을 췄지만 역시나 근본이 없는 춤을 추고 강제 퇴장. 그리고 정형돈은 역시나 주특기인 진상을 부려댔다. ~~야 [[JYP]]가자 JYP~~ 마지막으로 나온 [[노홍철]]은 처음엔 특유의 열정으로 인정을 받았으나 곧 자기소개 시간에서 특유의 번데기 발음으로 깨알같은 웃음을 줬고, --디슷코--디스코를 췄는데 연예계 최악의 박치인 노홍철답게 디스코가 아니라 신체 오작동이라는 자막 디스를 받으며 일명 디스코의 흑역사가 나왔다. 모든 무한도전 멤버들이 너무나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도 못 하고 유재석하고 정형돈만 어떻게 수습을 하려고 했는데, 노홍철 본인은 춤을 끝내고 너무나 뻔뻔하게 연기를 보여주겠다며 [[추노]]의 [[장혁]]과 ~~파슷하~~[[파스타]]의 [[이선균]]의 성대모사를 했지만 뭘 해도 '그냥 화난 노홍철'이 되는 결과가 나왔다. 한달이 지나고[* 장기프로젝트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아이돌 특집 역시 실제 녹화날과 방영일 간에 간격이 꽤 된다.] 오디션을 봤다는 사실조차 잊고 있었던 멤버들에게 PD가 아이돌 특집을 다시 언급해준다. 합격했다면 1주일이내로 연락이 오겠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었던 관계로 실패한것으로 확정되고, 중간중간 제작진 측에서 JYP, 이승철, 윤종신(?!) 등 여러 기획사 및 뮤지션들에게 연락을 취하였으나 전부 거절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2010-08-07 === 멤버들은 무한도전측에서 직접 마련한 연습실을 소개받는다. 이후 대책 회의가 열렸으니 결과물은 전무하였다. 며칠 후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보컬 [[정엽]]을 초빙해서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다. 박명수의 '[[이주일|얼굴이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드립, 유재석의 '코주부 안경' 드립, 길의 '쿵푸팬더' 드립이 터졌다. 보컬 트레이닝이니만큼 하하의 '새' 드립도 빠짐없이 등장. 트레이닝 종료 이후 멤버들이 '마법의 성'을 일정 구간씩 나누어서 불러보았다. 이 장면을 현직 [[아이돌]] 가수들에게 보여주고 그 반응을 보여주는 장면이 전파를 탔는데, 유재석은 감정(?) 과잉, 정형돈은 바이브레이션 과잉, 정준하는 콧소리 과잉, 길은 분장 과잉(……), 노홍철은 박자 과잉(……), 박명수는 ~~얼굴 과잉~~ 불안정함 판정을 받았다. 보컬 트레이닝 이후 [[애프터스쿨]]의 [[가희]]를 초빙해서 안무 트레이닝을 받는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나이 많은 박명수, 덩치 정준하, 둔한 정형돈, 꿀단지 길, ~~몸통령~~ 천성적 몸치 노홍철, 본능적 삼바 인생 유재석'''에게서 제대로 된 안무를 바라는것은 무리. 그나마 댄스가수 출신인 하하가 평가가 좀 후했지만 막판에 po담wer...결국 [[오렌지캬라멜]]을 초청해서 그나마 단순한 [[마법소녀]] 안무를 따라하도록 시킨다. 트레이닝 종료 이후 기획자를 구한다는 취지의 홍보성 멘트를 구사한다. 다만 진심으로 기획자를 구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무한도전다운 개그성 분위기로 멘트를 구사하였다. == 이후 == 이후로 정말 기획자의 연락이 없어서인지, 특집 자체를 포기 한 것인지, 아니면 지금도 촬영하고 나중에 공개할 심산인 것인지, 혹은 원래 처음부터 여기까지가 특집의 목표였는지 후속편은 나오고 있질 않다. 원인에 대해서는 불분명하지만 [date]이 넘어서도 관련 소식이 전혀 들려오질 않자 팬덤들도 포기한 상태. 이 특집을 계기로 마련한 연습실은 종종 무한도전 촬영 전 회의 내지 브리핑 장소로 쓰이고 있으며, 그마저도 야외 촬영이 주된 소재인 무한도전의 특성상 연습실에서 진행할 일이 거의 없다보니...배우 [[황정민]]의 뮤지컬 연습 및 주변인들의 연습실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레슬링 특집 직후에도 황정민이 사용한다는 언급이 있었고,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 당시에도 황정민이 연습하는 장면이 찍힌 것으로 봐서는 사실상 터줏대감 수준인듯 하다(…).] 그럼에도 지나가는 언급에 의하면 비공식적으로는 이곳에서 모임을 자주 갖는 것으로 보인다. 2012년 파업때도 멤버들이 일주일에 두세번씩 연습실에서 나오는 모습이 목격된 것을 볼때, 나름대로 멤버들이 사적으로 많이 쓰는 것 같다. 특이사항이라면 해당 연습실은 MBC가 아닌 무한도전 멤버들이 자발적으로 관리한다는 점인데, 그 근거로 무도 멤버들이 관리비를 합쳐서 충당한다는 언급이 있었기 때문이다. ~~연습실 잘 안나온다고 박명수 까는건 덤~~ 게다가 2012년 초 MBC 파업 당시 정준하의 결혼 사실을 발표할 겸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릴 겸 하여 촬영장소로 잡은 곳도 이 연습실이였다. 연습실에 MBC의 영향력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연습실을 사용하는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실제로도 무한도전 제작진이 이나영 특집 첫 화 촬영을 MBC에서 하려고 하자 MBC측에서 제작진에 압력을 넣어 촬영중단을 시키는 등, 당시 파업에 참여한 근로자들의 회사 기물 사용을 철저히 금했다. 하는 수 없이 이나영 특집은 MT를 간다는 상황극을 통해 외부에서 촬영했다.] 이후 이 특집의 연장선이라고도 볼 수 있는 [[슈퍼7]] 콘서트가 [[후새드|계획되어 많은 팬들이 기대하였으나..]] 아이돌 특집은 아니지만 2016년 초에 방영된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에서 광희가 유재석에게 [[EXO|엑소]]와의 콜라보 무대라는 미래에 반드시 수행해야하는 (벌칙)편지를 투척하고, 이후 유재석은 정말로 엑소와 콜라보하여 댄싱킹이란 신곡을 발표(유재석도 녹음 참여)하고 무대에 오르기까지 했다. 무도가 방영되기 전 직캠을 통해 무대가 밝혀졌는데 유재석의 평소 꾸준히 다져진 몸이 실루엣 만으로 아이돌 느낌이 충만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9월 17일 방영분에선 [[무한도전 댄싱킹]] 특집이란 타이틀이 붙고 엑소와의 만남 및 한달 넘도록 연습해온 모습, 그리고 댄싱킹 무대 풀버전이 담겨져 있다.[[https://youtu.be/4EiNsoTc9kk|뮤직비디오]] [[분류:무한도전]] 무한도전 아이돌 특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