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Muhnochwa(mooh knowtch wa)''' [[파일:attachment/1221968358_muhn.jpg]] 유명한 [[크립티드]] 중 하나. 힌디어로 '''얼굴을 긁는 이(Face Scratcher)라는 뜻'''으로, 2002년경 [[인도]]의 우타르프라데시(Uttar Pradesh)주에 출몰했던 괴물이다. 목격한 사람들은 날아다니는 발광체로 묘사하고 있다. [[럭비]]공처럼 생겼다는 목격담과 [[거북]],[[문어]]처럼 생겼다는 목격담이 주를 이루고 있다. 공통적인 점은 앞에서도 말했지만 '''발광체'''라는 점이다. 위 그림처럼 생겼는지는 모르겠다. '''[[야행성]]으로 언제나 밤에 출몰한다.''' [[파일:attachment/1221969437_VLGOWK.jpg]] 위는 [[피해자]]의 사진으로 무흐노츠와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의 사진이다. 2002년에 출몰했을 당시에 사람들의 피해가 커지자 피해자들과 주민들이 [[정부]]에 시위를 벌이며 항의하는 사태가 있었다. 정부에선 문제가 커지자 즉각적으로 [[과학자]]들과 [[경찰]]들을 투입해 정체를 밝히고자 했지만, 밝히지 못했고, [[미신]]이나 [[집단 히스테리]]로 규정했다. 현재는 구형의 번개가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구전현상]]이라는 설이 유력. 그런데 중요한 건, 우리는 사실 저 구전이라는 게 왜 생기는지도 모른다. 그 외에도 가시를 가진 메뚜기 등의 짓이라는 설이 있다. '''아쉽게도(?) 현재는 출몰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은 무흐노츠와가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있다. [[분류:크립티드]] 무흐노츠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