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구조물 문(門)을 제외한 동음이의어, rd1=문(동음이의어))] * 상위 문서: [[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 [[동음이의어·다의어/ㅁ]] ~~거꾸로 하면 [[곰]]~~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9/92/Porte_ancienne_verte_esfahan.jpg [목차] == 개요 == 한자로는 門, 영어로는 door 또는 gate. 일본어로는 門(もん, かど) 또는 扉(とびら).[* 전자는 건물 밖과 안을 구분짓는 대문을 의미하고, 후자는 방문같은 일반적인 문 전반을 칭한다. 서양식 여닫이문을 ドア(도어)로 표현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편.] 한 장소의 경계나 건축물의 입구 등 사람이나 물건 등이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조물이다. 전자의 경우는 [[한국]] [[서울]]의 [[숭례문]]이나 [[프랑스]] [[파리(도시)|파리]]의 [[에투알 개선문]] 등을 들 수 있고, 후자의 경우는 집에서 볼 수 있는 [[현관문]]이나 방 출입문 등을 들 수 있다. 물건이 드나드는 지점이라는 의미에서 대상 영역의 안과밖을 가르는 경계의 의미로도 사용된다. 위에서 후자의 문은 나무, 금속, 유리 등 다양한 재질이 있다. 나무문은 실내의 출입문에 많이 사용되고, 금속문은 주택의 대문이나 현관문, 뒷문 등에 사용되며, 유리문은 빌딩이나 상가의 출입문으로 많이 사용된다. 대형 빌딩의 로비에는 [[회전문]]이 설치된경우가 많다. 유리문의 경우 문이 투명해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 유리문이 닫혀 있는 것을 못 보고 급하게 건물 안으로 들어가려다 강하게 충돌해서 사망한 사례가 [[위기탈출 넘버원]]에 방송된 적이 있다. ]를 막기 위한 장치(식별 테이프 등)를 하고 있다. 참고로,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6IQZtPmp_u0$|이 동영상]]은 유리문이 자동문인데 옆 창을 문으로 착각한 나머지 박치기하고 나간 장면. [[찜질방]] 시설이 있는 [[사우나]]에선 각 찜질방마다 출입문을 나무로 만든다. 나무 재질로 된 문은 열 전도율이 낮고 단열 효과도 좋아서 찜질방 출입문으로 쓰기에 좋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찜질방용 나무문은 가운데에서 위쪽에 유리창을 만들어 놓아서 안팎을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영화나 만화에선 왠지 발로 차서 여는 경우가 많다. 이 글자를 거꾸로 하면 '[[곰]]'이 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말장난도 꽤 유명하다. [[문턱]]은 문 아랫부분에 위치한 낮은 판 모양의 경계 역할을 하는 물건인데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문고리]]는 문에 달린 손잡이다. == 각 사례별 == === 스포츠 === [[축구]]나 [[하키]] 등에 쓰이는 골문을 줄여서 문이라고도 한다. === [[레벨 디자인]]에서의 문 === 개념은 위와 거의 같다. 몇 가지 다른 점을 꼽자면, 그저 [[장식]]용으로 넣었거나 [[개발자]]의 [[귀차니즘]]으로 모든 문이 열리는 건 아니다. 아래는 게임에서 등장하는 문들의 종류들. ==== 열리는 문 ==== 일반적인 문의 형태. 다만 문과 그 내부까지 하려면 일정이나 [[최적화]] 크리 때문에 대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장식용으로 때우고 열리는 문 수를 줄인다. ==== 장식용 문 ==== 한마디로 장식용으로 추가한 문. 그 성격에 맞게 대부분 잠겨있으며, 무슨 짓을 해도 열리지 않는다. 게다가 이러한 문을 진짜 진입이 가능한 문과 비슷한 외향으로 섞어 여기저기 배치해 놓을수록 그만큼 [[뺑이]]도 더 치게 되므로 이런 연유로 몇몇 게임에선 비현실적이다 싶을 정도로 문이 적거나[* [[하프라이프]]의 '이상물질' 쳅터가 대표적으로, 다른 데로 빠지는 문이 거의 없다시피 하며, 이는 차후 [[되돌아오기]]와도 연동된다. 자세한건 해당 문서 참조.] [[자물쇠]] 등을 달아[* [[하프라이프2]]의 [[콤바인]] 자물쇠(?)가 대표적으로, 이것이 옆에 달려있는 문들은 [[NPC]]들이 열어주거나 폭파시키지 않는 한 대부분이 잠긴 상태다.] 진입할 수 없음을 표시해 놓기도 한다. 게다가 재질이나 상태가 어떻든 --[[Power Overwhelming]]라도 쳤는지-- 별의 별 무기를 다 쏟아부어도 흠집은 나되, 좀체 부서지질 않는다. 이러한 연유 때문인지 [[http://naridy.egloos.com/4793506|PC GAMER에서도 이러한 문들을 '최악의 게임 디자인 13'에 포함시켰다.]] ==== 이벤트(트리거)에 의해 열리는 문 ==== 위 '장식용 문'에서 상술했듯, 플레이어가 여닫을 수 없고 오직 이벤트로만 열린(혹은 박살난)다. 여담으로 일부 게임사에선 이를 '브리치'로 칭한다. ==== 이미 열린 문 ==== 이미 열려 내부가 드러난 상태이니 만큼 잠기지 않았을까? 하는 불안감이나 의구심을 단박에 녹이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월드 앳 워]] 경우처럼 [[보이지 않는 벽]] 때문에 볼 수는 있되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면 상당히 짜증난다. ==== 로딩, 체인지 레벨을 위한 문 ==== [[이중 문]] 문서 참조. === 버스의 문 === [[버스]]에 다는 문에 대해서는 [[버스/출입문]] 문서를 참조. === 철도차량의 문 === [[철도차량]]에 다는 문에 대해서는 [[철도차량/출입문]] 문서를 참조. === 여객기의 문 === 여객기가 순항하는 성층권은 지표면 환경에 비해 기압과 산소량, 기온 등에서 굉장한 차이가 난다. [[비행기 창틈으로 빨려나간 승무원]]와 유사하게 비행 중 문을 열어 끔살당한 사람들에 대한 [[도시전설]]도 있지만 '''비행 중인 여객기의 문을 여는 것은 불가능하다.''' 여객기의 문은 여러개의 안전 장치로 고정되어 있고 여객기의 운항 속도에서는 공기의 흐름 때문에 밖으로 문을 밀지도 못한다. 무엇보다 여객기의 문은 밖으로 열리기 전 먼저 안으로 조금 열리는데, [[http://www.askthepilot.com/questionanswers/exits/|순항 고도에서는 '''압력차로 문이 안으로 열릴 수가 없다''']]. https://c1.staticflickr.com/1/161/378462703_11bffd773f.jpg 보잉식. http://2.bp.blogspot.com/-smsgLOlZPwo/Uhw5Qkr2G9I/AAAAAAAAAXQ/huCw9I28Ncw/s1600/320.jpg 에어버스식. 위에 나왔듯 먼저 안으로 약간 열렸다가 밖으로 열린다는 점은 같지만, [[보잉]]과 [[에어버스]] 여객기는 문을 여는 방식도 다르다. 보잉은 [[https://www.youtube.com/watch?v=C9_BUR8rGtE|문이 축을 기준으로 돌아가다가 뒤집혀서 열리고]] 에어버스는 [[https://www.youtube.com/watch?v=oqOyLKZApuc|단순히 평행하게 열린다.]] 다만 [[보잉 767]], [[DC-10]], [[MD-11]]의 경우 [[https://www.youtube.com/watch?v=ovhJpY-WKGQ&t=75|문이 객실 안 위쪽으로 자동으로 열리는 특이한 방식을 취하고 있고]] [[보잉 777]], [[보잉 787]]은 [[https://www.youtube.com/watch?v=2T7ivVM4auE|에어버스와 유사한 방식으로 열린다.]] http://www.pg.in.th/asset/photo/medium/79134/lTDhZgppOB.jpg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nIq8Zjwzi2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지상으로부터 문이 높이 달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고시 용이한 탈출을 위해 많은 여객기의 문에는 비상탈출 슬라이드가 구비되어 있다. 이 경우 비상시, 정확히는 도어 레버를 해제하지 않고 문을 연 경우[* 때문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323950&code=61121111&cp=nv|택싱이나 주기 중 승객이 문을 열어 슬라이드가 펼쳐지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한다.] 자동으로 슬라이드가 펼쳐지며, 대부분의 항공기의 경우 분리해서 구명정으로 사용할수도 있다. 또 모든 여객기는 [[https://youtu.be/_gqWeJGwV_U?t=114|승객이 90초 이내에 탈출할 수 있어야]] 비행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다만 항공기의 문이 지상으로부터 6피트 (1.8m) 이하에 있는 경우는 규정 예외로 인정되어 슬라이드를 구비하지 않는다. [[분류:도구]][[분류: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