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정리필요)] [목차] == 개요 == [[폼페이우스]]와 [[율리우스 카이사르]]사이에 벌어졌던,고대 [[로마]]의 내란을 종식시킨 전투이다.(BC 45) == 상세 == BC 48년 폼페이우스가 죽은 후 그 아들 [[그나이우스]]와 [[섹스투스]]가 스페인의 [[코르두바]]를 장악하자 카이사르는 그들을 진입하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왔다.계속 밀리던 폼페이우스 군대가 우르소(지금의 [[오순]])근처의 있는 문자의 높은 언덕에 진을 치자 카이사르는 진격을 멈추고 적군을 싸움터로 유인해냈다.노련한 제10레기온([[보병]]군단)의 사기를 복돋우기 위해 카이사르가 직접 전투에 뛰어들었고,전투는 몇 기간동안 치열하게 계속되었다.그나이우스는 로마 [[기병대]]의 공격에 맞서기 위해 전술상 병력을 이동시켰는데,그나이우스의 다른 병사들이 [[후퇴]]가 시작된 줄로 잘못 알고 뿔뿔이 흩어져 카이사르의 군대가 승리를 거두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정리필요 (원본 보기) 문다 전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