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북한의 시설물)] * 관련 항목: [[북한]], [[평양직할시]], [[김정은]] ||[[파일:attachment/문수 물놀이장/Example.jpg]]|| [목차] == [[김정은|꿀꾸리우스]] 네 목욕탕 == [[북조선]] [[김정은|김돼지]]동무 전용 목욕탕이다. --허나 [[북조선]] [[천민|인민들은 이용하지 못한다]].-- == 개요 == [[김정은]]의 3대 전시 치적 건물 중 하나로 [[북한]] [[평양직할시]] [[대동강구역]] [[문수]]에 건설한 11만 평방미터 규모의 [[워터파크]]이다. 2013년에 개장했다. [[수영장]] 벽과 바닥은 대부분이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있으며--넘어지면 x될수있다-- 야외와 실내 수영장을 겸하고 있는 대규모 워터파크이다. 아찔한 높이의 미끄럼틀 인공 파도를 만들어내는 파도 풀장과 인공 폭포까지 우리의 워터파크와 비슷해 보인다. 개장 당일 평양의 기온은 영상 17도로 수영복을 입은 사람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모델처럼 물놀이를 즐기지만 구경온 남성들은 양복정장에 여성들은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문수 물놀이장은 김정은 제1위원장의 지시로 2015년 1월부터 전면 보수 공사를 한 지 9개월 만에 문을 열려고 계획하여 김정은 위원장이 7차례나 찾으며 공사를 독려했지만 여름철이 한참 지난 10월에야 공사를 끝냈다. 수영장 내에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덤블링장]], [[탁구장]], [[배구장]], [[클라이밍]] 등 체육시설도 부속 건물로 함께 건설되었다. 문수 물놀이장을 시찰하는 김정은에 대한 기록영화가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 문제점 == 문수 물놀이장은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는 대규모 워터파크지만 위생상태가 불량하며 그 중에서도 수질상태가 나쁜 것으로 밝혀졌다. 입장료는 어른은 2만원 학생은 1만 2천원이다. 북한 노동자 봉급이 평균 10만원 정도하니까 입장료도 상당히 비싼편이다. [[분류:북한의 문화]][[분류:테마파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북한의 시설물 (원본 보기) 문수 물놀이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