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소개 == http://ecx.images-amazon.com/images/I/51ssk4H6pHL._SL320_.jpg 文藝春秋(ぶんげいしゅんじゅう) [[일본]]의 [[우익]]성향 월간지. 일본에서는 잘 알려져 있는 잡지이자 최대발매 부수를 기록한 월간지이며, 한국에선 [[반디앤루니스]]와 [[교보문고]]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중도우익 성향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그 [[마츠모토 세이초]]가 [[일본의 검은 안개]]를 이 잡지에 연재했다. 마츠모토 세이초는 딱히 우익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좌익도 아닌, 딱 중도파.] 일본에서도 문예춘추는 확실히 우익성향으로 평가받는 잡지이며 계열 잡지중에는 진짜 극우잡지인 쇼쿤!([[제군]])도 있다. 또한 1995년 [[홀로코스트]]를 날조라고 주장하다가 외국 유대인 단체 등의 항의로 잡지 자체가 퇴갤한 [[마르코 폴로]]도 분슌계열이었다. 사피오([[소학관]] 발행 잡지)나 ~~쇼쿤~~(2009년부로 폐간), WiLL류의 막가파 극우지와는 수위가 다르다. WILL같은 경우는 이 잡지를 내놓는 왓쿠사가 문예춘추도 울고갈 정도로 '''초 막장 극우 출판사'''로 악명이 높다. [[혐한류]]를 발간한 신유샤와 동급 수준. 그 정도 수준은 아니지만 문예춘추도 은근히 반한보도가 많다. 반한작가인 [[고 젠카]]나 [[미즈노 슌페이]]도 문춘에 혐한글을 기고한 적이 있다. 일부 사람들은 미즈노가 반한이 아니라 중도라고 옹호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최소한 미즈노 슌페이는 한국에 우호적인 사람은 아니고, 그렇다고 중립적 시각을 갖고 있다고도 보기 어렵다. 또한 [[뉴라이트]]의 대부격인 [[한승조]]도 여기에 기고한 적이 있다. 일본 [[저널리스트]] [[다치바나 타카시]]가 문예춘추 [[1974년]] 11월 호에 "[[다나카 가쿠에이]] 연구- 그 금맥과 인맥", "[[리쿠진카이]]의 여왕", "[[도쿄대]] 생은 바보가 됐는가"를 연재하여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다만 타치바나 타카시 본인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2&aid=0000110990|일본 평화헌법이 오히려 일본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는 등]] 극우와 충돌하는 주장도 여럿 한적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이 잡지에 기사를 투고했다는 이유로 극우 성향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한국의 문예춘추사와의 관계는 불명. 문예와 춘추는 모두 흔히 쓰이는 일반명사라... --[[낚시춘추]]와의 관계도 불명이란 농담이 있다.-- 자매지로 [[주간문춘]]이 있다. 문예춘추는 어느 정도 권위가 있는 잡지지만. 그 자매지인 주간문춘은 [[더 선]]급의 폐기물이기 때문에 주간문춘의 기사를 볼 때는 주의가 요망된다. 주간문춘의 정치적 성향은 [[주간신쵸]]와 함께 시궁창급의 보수 [[우익]]성향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주간문춘에서 다루는 연예계 가십거리는 근거가 없는 것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2013년 일본의 아이돌 [[오오시마 유코]]가 오랜만에 방문한 자신의 친아버지와 함께 걷고 있는 장면을 몰래 찍어서 편집, 마치 오오시마 유코가 중년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듯한 톤으로 편집을 하는 바람에 크게 비판을 받은 적이 있다. 참고로 주간문춘은 [[니코니코 동화]]의 구독 서비스로도 디지털 제공된다(...) [[AKB48]]의 공식 코믹스인 [[AKB49 연애금지조례]]에서도 주간문춘은 악의 축으로 나온다. [* 미노루와 히로코의 스캔들을 다루거나, 미노리의 정체를 폭로하는 기사를 실으려고 하는 등.] == 후텐마 기지 관련 보도 논란 == 문예춘추는 [[대한민국]]의 [[이명박]] 정부가 2010년 이전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의 공약에 의하여 이전논란이 불거진 [[오키나와]] [[후텐마]] 기지를 한국 국내로 이전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보도하였으나 청와대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였다. --[[평택]]은 어쩌고--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지곤조기) 논란 ==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참고. [각주] [[분류:잡지]] 문예춘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