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문자 사대주의'''는 자국의 언어에서 쓰는 문자는 열등하지만 다른 나라의 언어에서 쓰는 문자는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사고관이다. [[언어 사대주의]]와도 비슷한 맥락이며, 사실 이 둘은 동시에 나타나는 때가 많다. == 문자 사대주의의 예 == * 옷의 글자 무늬: 별다른 뜻도 없는 [[영어]] 단어나 어느 유럽어의 단어나 문장을 인용해 놓은 것이 많다. 정작 입는 사람들은 '''그게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른다'''. 그렇다 보니 [[인종차별|각종]] [[성차별|부정적인]] [[욕설|요소]]로 가득한 글구라도 당당하게 입고 다니게 된다(...). 이에 반해 [[한글]]이 적힌 옷이면 촌스럽다는 생각을 하는 때가 잦으며, '''심하면 [[자국 혐오|부끄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생긴다(!!!)'''. * [[사인]]: 개인의 [[서명]]과 같이 이름을 이용한 사인을 만들 때, 괜히 '''멋져 보인다는 이유로''' 아무 로마자나 특정 영어 단어를 집어넣는 때가 많다. 반면에 한글로는 사인의 멋이 살지 않는다고 내치는 때가 있다(...). == 원인 == 원인은 [[언어 사대주의]]의 원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다만, 문자는 정말로 본인의 미적 [[취향]]에 따라 특정 문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을 수는 있다. 그렇기에 예를 들어 주변의 누군가가 [[로마자]]를 유달리 좋아한다고 문자 사대주의자로 낙인찍지는 말자. 문자 선호는 단순히 어느 문자를 더 좋아하는 성향이지만 문자 사대주의는 자국의 문자를 폄하하면서 다른 문자를 추켜세우는 것이다. == 같이 보기 == * [[사대주의]] * [[언어 사대주의]] * [[비뚤어진 애국심]] * [[미국병]] * [[자국 혐오]] 문자 사대주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