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文章閃}}} [[타이의 대모험]]에서 [[용의 기사]]의 기술 [[용의 문장]]에서 발사할 수 있는 투기포로, 위력은 완전히 발휘하면 산을 관통한다고 한다. 거의 준필살기 수준으로서, [[드래고닉 오라]]를 집중하여 관통력으로 전환한 원거리 공격 기술. 참고로 문장섬에 맞은 부위는 용의 문장과 똑같은 형태 그대로 관통된 상처가 남는다고 한다. 작중에 제일 처음 등장한 것은 [[귀암성]]을 추적하던 [[흉켈]]이 초룡군단에게 멸망한 카알 왕국에서 생존자를 만났을 때였다. 그의 형인 [[홀킨스]][* 카알 왕국 최강의 기사라고 한다. 검술도 뛰어나서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물론 이때의 바란은 [[용의 문장]]을 일체 발동하지 않은 상태지만 말이다...)과도 어느정도 대적할 수 있을 정도의 강자였으나, 문장섬을 쓰기 위해 [[진마강용검]]을 납도한 것에 방심하여 그에게 가까이 접근하여 마무리 지으려다가 바란이 기습으로 발사한 문장섬에 의해 단번에 심장이 관통되어 바로 그 자리에서 [[끔살]]당한다.]의 시체에서 문장섬의 흔적인 [[용의 문장]]의 상처를 발견한 것으로, 이에 타이의 위기를 알아차리고 서둘러 복귀, [[포프]]의 위기에 타이밍 좋게 등장할 수 있었다. 딱히 준비동작이 필요없고, 스피드도 위력도 절륜한 수준이라 견제기뿐만 아니라 뜬금포로서의 효과도 높다. 바란전에서 [[바란(타이의 대모험)|바란]]이 [[타이(타이의 대모험)|타이]]의 빈틈을 이 기술로 유도해내기도. 하지만 투기검<오오라 블레이드>이나 [[도르오라]]에는 당연히 미치지 못해서, 후반부로 갈수록 사용빈도는 크지 않다. 문장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