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g.imbc.com/broad/tv/drama/op/cast/cast1/__icsFiles/thumbnail/2014/10/14/moon.jpg ~~무늬만 부장검사.~~ [[오만과 편견(드라마)|오만과 편견]]의 등장인물이다. [[배우]] [[최민수]]가 연기한다. 민생안전팀의 팀장인 부장검사. 특수부에서도 활약한 경력이 있는 유능한 [[검사(법조인)|검사]]다.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구동치]]와 함께 작중 톱을 달리는 능력자이지만, 출세욕이 강하며 정치적이기도 해서 부하들에게 압력을 가하는 일도 허다하다. 부하들에게 막말도 자주 하는 독설가이며, 특히 어린이집 사건 때는 사건을 덮으라는 압력을[* 어린이집 피의자가 검찰의 높은 분과 연결되어 있었다] 거부하는 [[한열무]]에게 폭언을 쏟아붓기도 했다. 이와는 반대로 마약사건 중 범인이 사망하자 피의자가 된 [[강수(오만과 편견(드라마))|강수]]를 구하기 위해 효과적인 전략을 짜며 상사과 거래를 하는 등 의리도 있는 편. 사실 어린이집 사건도 범죄의 흔적을 발견하자 마자 인상을 구기며 한열무에게 단서를 넘기는 등, 범죄 그 자체를 눈감아 줄 생각은 없는 듯하다. 과거 정창기와의 관계에서 무언가 떡밥이 있다. 교통사고를 내고 은폐한 듯 한데 구체적인 것은 아직 불명. [[여담]]으로 말투가 독특하다. 목소리를 깔면서 끝에 "그죠~?"를 붙이는 말버릇이 있는데, 8화에선 구동치와 유광미가 이걸 흉내내기도 했다. 핸드폰 전화 벨소리가 [[로보트 태권V|모 국산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이다(...). 최종회에서 재판이 끝난 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문희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