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Strength of My Enemy.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그 중 [[D&D 3.5]]에 등장하는 [[초능력(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초능력]](Psionic Power)이다. 2레벨 신체 강화(Psychometabolism) 계열 2레벨 [[사이킥 워리어]] 전용 초능력이다. 초능력 기본서인 Expanded Psionics Handbook(XPH)에 등장하였고, d20 SRD에 [[http://www.d20srd.org/srd/psionic/powers/strengthofMyEnemy.htm|수록되어있다]]. 들고 있는 무기 중 하나, 혹은 몸에 달려있는 야생 무기(Natural Weapon) 중 하나에 시전한다. 이 초능력이 걸린 무기로 적을 맞추면 맞은 적은 1점의 힘 데미지를 입는다. 시전자는 맞춘 횟수만큼 지속 시간동안 힘 보너스를 받는데, 각각의 적을 때린 횟수는 독립적인 강화 보너스(Enhancement Bonus)로 취급되고, 이 강화 보너스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최대 +8)만 적용된다. * 예제: 시전자가 [[오우거 힘의 건틀렛]] +2를 쓰고 있고, A를 5번, B를 1번, C를 3번 맞췄을 경우, A를 맞춘 5번만 간주해서 힘에 +5 강화 보너스를 제공한다. 건틀렛은 똑같은 강화 보너스이므로 지속시간 동안 +5 보너스에 묻혀서 무시된다. 파워 포인트 3점을 추가로 불어넣을 때마다 받을 수 있는 힘 보너스의 최대치가 2점 늘어나고, 6점을 더 불어넣으면 신속 행동(Swift Action)으로 시전할 수 있다. 저레벨 때는 지속 시간이 짧고 공격 횟수가 1회 뿐이라 별 득을 못보지만, 레벨이 오르면서 공격 횟수가 늘어나면 이 초능력의 효과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고레벨이 되더라도 힘에 +8 이상의 보너스를 받으면 체감 효과가 상당하다. 특히 쌍검이나 근접 난타 빌드의 경우 적을 때리면 때릴수록 강해지는 게 눈에 보인다. 지속 시간이 끝나도 적이 받은 힘 데미지는 능력치 데미지(Ability Damage)로 적용되기 때문에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 점이 또다른 장점이다. [[분류:D&D/초능력]] 물리력 갈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