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피를 마시는 새/레콘)] >'''"사람들은 이것이 되겠다, 혹은 저것이 되겠다라고 말하지. 그 중 어떤 건 시시하고 어떤 건 굉장해. 하지만 사실은 그것들과 비교도 안 되는 것이 있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것이 되는 거야. 그건 정말 굉장한 거야."''' >'''"나는 뭄토다."''' 소설 《[[피를 마시는 새]]》의 등장인물. 상인과 물건에 대해 실랑이 하던 것이 첫등장으로 [[지멘]]에게 걸린 현상금을 보고 제국군에 밀고하지만 잡아야 현상금을 받을 수 있기에 제국군과 협력하기도 했다. [[레콘]]이지만 다른 레콘에 비해 덩치가 작은 약골[* 물론 어디까지 레콘들 사이 기준으로 여전히 최강종족 레콘답게 얼룩곰을 맨손으로 때려잡아 형체를 못알아볼 정도로 만들정도로 세다]. 최후의 대장간에서 받은 무기는 여러 개의 무기가 달린 접칼로 이는 자신만의 무기를 주문 제작하는 예전 레콘들의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공산품'''이다. 피마새 세계관에서 이상하게 변화한 레콘을 대표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이 녀석의 개성이라고는 딱 하나. '''개성이 없다'''.[* 뭄토가 가장 많이 한 대사는 "나는 뭄토다". 황제사냥꾼 지멘이나 코끼리 가축화를 추구하는 그을린발 히베리, 나발칸의 점잖은 준람과는 달리 뭄토는 이름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특징이 없는''' 레콘이다. 심지어 숙원 추구조차 남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피동적으로 결정. ~~덩치가 작고 약한 게 특징이 아닐까~~]그러나 이는 아라짓 제국을 세운 원시제가 추구한 바로서 레콘이 다른 종족들과 화합하기 위해서 변모시킨걸로 보인다.작중에서도 우유부단 하며 배신도 하기 때문에 가장 레콘답지 않은 레콘으로 보인다. [[최후의 대장간]]으로 가는 지멘을 계속 추적하다가 지멘과 싸운 [[아실]]을 납치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지멘이 아실을 통해 물을 극복했다고 생각하고 아실을 통해 자신의 숙원인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자'를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실은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뿐'이라 조소하며 그를 마비약으로 중독시키고 따라온 지멘이 아실을 구한다. [Include(틀:스포일러)] 어느 사이엔가 [[치천제]]의 부하가 되어 그녀의 명령에 따르고 있었다. [[팔리탐 지소어]]에게 접근 한다던가 절망도의 죄수를 풀어준다던가 하는 일들을 행하고 다녔다. 뭄토는 최후까지 치천제를 따르다가, 나무 모습이 된 치천제를 보고 황제가 무엇이든 될 수 있는자라고 착각해 용의 일부가 되어버리는데 치천제의 정신억압이든 아니던 간에 하늘치처럼 강제로 조종받는게 아니라 자의로 되었기 때문에 원래대로 돌아올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한다. 마새 세계관의 용은 그 경험에 따라서 각자 다른 모습으로 성장하는, 즉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식물이기 때문에 자신의 숙원을 이뤘으나 동시에 '''치천제의 일부분으로서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근데 이 모습이 꽤나 특이해서, 뭄토의 몸에 풀이 돋더니 레콘과 식물을 섞어놓은 듯한 괴생물체가 됐다. 나중에 치천제 레이드 팀이 보스룸에 갔을 땐 옥좌에 앉아 있다가 나가 형태의 치천제로 폼체인지까지 한다. ~~어쨌든 [[치느님|사람의 신]][[파닭|이 되긴]] [[http://blog.naver.com/mhch5005/70181571794|되었다.]]~~ [[분류:피를 마시는 새/등장인물]][[분류:레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틀:피를 마시는 새/레콘 (원본 보기) 뭄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