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뭐라고 할까'''의 [[축약어]]. 종결 어미 -ㄹ까가 쓰인 말이다. 이에 대해 자세한 것은 [[까]] 문서 참고. 망설이면서 남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거나 문장을 한 박자 쉬면서 문장을 시작할 때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사견을 피력하기 위해 운을 떼기 위해 쓰인다. == 오해 == '[[랄까]]'로 혼동한다. 뒤에 문장을 연이어 덧대어 정확히 쓰려면 뒤에 '''쉼표(,)'''를 붙여야 한다. '뭐라고 할까' 자체는 '''하나의 문장'''이지 단어는 아니기 때문이다. 올바른 용례는 아래와 같다. == 올바른 용례 == >''''뭐랄까, 양자역학 같은 것 있잖아.'''' 다만 이것도 절대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뭐랄까'는 잘못 알려진 '[[랄까]]'의 쓰임새와 같은 것이 아니다.''' 잘못된 '랄까'(화제 전환 용도)의 바른 표현은 '그보다', '그나저나' 등이며, '뭐랄까'는 앞서 서술한 문장에 대해 새로운 의견을 보충하거나 추가 설명을 하는 경우로 '요컨대', '말하자면', '[[이를테면]]', '생각해 보니', '사실은/사실' 등과 가까운 뜻이다. 일반적으로 회화 중에 사용하는 [[구어체]]의 어구이므로 [[문어체]]를 사용하는 설명문에서 뭐랄까를 사용하면 개인의 의견을 강조하거나 글이 지나치게 가벼우므로 권장해야 하는 어휘라고 하지 못한다. 그래서 상황에 맞지 않고 필요없는 남용은 자제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썼는데도 [[위키위키]]에서는 개인의 소견이 자주 난무하고 있다. [각주] [[분류:틀린 한국어]] 뭐랄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