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만화 [[BECK]]의 등장인물. BECK의 메인 기타 담당. BECK을 만든인물이며 시리얼 마마 당시 결별할 때 에이지에게 최고의 밴드를 만들겠다며 BECK을 만들었다. BECK 멤버들 중에 제일 잘생겼다. 유키오는 평범하게 생겼다고 하며 알다시피 치바는... 유우지도.. 타이라 역시 에이지에게 비주얼 쪽으로 섭외를 받은 걸 보면 평타 이상은 치는 모양.[* 대신 본인은 외국인들이 자신의 흑발이 쿨하다며 칭찬받은 게 맘에 들었는지 염색을 한 적이 없다. 에이지와 싸운 것도 에이지는 멤버 모두가 염색을 하자고 했으나 류스케는 계속 흑발을 고수하여 공연 전 둘이서 크게 싸우기도 했다. 결국 그날 공연은 음향사고로 개망. 레코드회사의 스탭도 공연을 보러왔었으나 음향사고로 시리얼마마의 CD데뷔는 물건너 가게 되었고 류스케와 에이지는 성격 차이로 결별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여담으로 미국인들에겐 미나미 레이라고 불린다. 작품 초기에는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되어 동생인 [[미나미 마호]]와 마찬가지로 한자에 조금 약했다. 물론 동생보단 나은 듯 했지만. 거주처가 할머니가 하신다는 유료 낚시터인데 마호와는 거주처가 다르다. 부모가 이혼, 재혼을 거치면서 현 마호의 아버지에겐 빚을 지고 싶지 않다며 따로 사는 듯. 미국에서는 친구인 [[에디 리]]와 마찬가지로 정말 답없는 인생을 살았는데 마약, 술은 물론이고 절도도 하며 싸움도 일삼은 듯하다. 뒷골목에서 살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후 에디는 다잉 브리드로 자신은 닿을 수 없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버렸고 그런 에디를 따라가기위해 최고의 밴드를 다짐하고 BECK을 이어나간다. 집에는 BECK이라는 강아지를 기른다. 이 강아지와 류스케가 사용하는 기타 [[레스폴]] 그러니까 루실은 둘 다 스토리상 매우 중요한 것들이므로 스포일러 방지차원에서 말하지 않겠다. 사실 리더로서 대외적인 압박을 제일 직접적으로 받기도 하고 미국을 수시로 다녀와서 갑자기 혼자 천조국 스케일로 일을 저지르질 않나 좀 충동적으로 일을 해결하는 모습도 보이고 매사에 의욕 없는 듯이 힘빠진 눈매와 말투로 임한다. 정신적으로 유키오 다음으로 가장 많이 성장하는 캐릭터. 기타실력은 이미 발군. 작 초반에도 이미 수준급이었는데 '''작품이 진행되면서 더더욱 진화한다''' 나중엔 블루스 기타의 대부와 함께 연주하기도 한다. 그리고 류스케와 비등될 정도로 에이지 역시 기타는 잘 쳤지만 왜인지 작품 전체적으로 비주얼계를 팔리는 음악이라며 까는 느낌이 많아서... 에이지는 여러모로 불쌍한 처우에 처한다. 특히 에이지는 위에서 류스케와 싸운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본인은 재능자체는 있었으나 음악 외적의 활동에 너무 투자한 나머지[* 비주얼 컨셉 및 화보 촬영 등] 실력이 제자리걸음을 하게 되었다는 결과 쪽에 더 가깝다. 정작 류스케는 그레이트풀 사운드 공연 후 BECK을 탈퇴하고 미국으로 가서는 소규모 클럽 공연은 물론이고 [[버스킹]]에까지 자신의 연주에 대한 연구와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기에 실력이 더 상승한 것.[* 이 부분에서 에이지가 미국으로 왔을 때 류스케와 에이지의 옛 동료였던 친구와 에이지의 대화에서 두 캐릭터 간의 성격차이가 확연히 드러난다. 버스킹으로 색소폰연주를 하던 흑인을 보고 에이지는 "오, 길거리 공연 연주자들 중에서도 숨은 고수가 많구나."라며 감탄해한다. 이에 친구가 에이지에게도 버스킹을 추천해주자 에이지는 '''빈티나는 것 같다'''(...)며 거절. 그러자 친구가 '''"류스케는 여기서도 잘만했는데?"'''라고 대답. 재능은 비슷비슷하지만 음악 자체를 바라보는 자세에 대한 류스케와 에이지 두 사람의 차이가 가장 확연하게 드러나는 부분이다.] 왜인지 리더로서는 그렇게 존재감이 크지 않은 것 같다. 물론 리더로서 일을 안 하는 건 아니다만...리더로서 명령을 안해도 원체 멤버들이 단합이 잘되긴한다. '''특히 그레이트풀 사운드 후로는 미국 투어 전까지는 이 인간이 BECK에 없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때가 류스케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의 실력상승의 밑거름이 되기도 했다. 류스케 재직 때야 넘사벽 류스케에게 비중을 상당히 맡기면 되었으나, '''류스케가 떠나고 난 후로는 나머지 멤버들이 류스케의 빈 공간을 알아서 메꿔야 했기 때문'''. 특히 이 때를 기점으로 유키오의 경우 솔로연주는 류스케만큼은 아니지만, 배킹연주는 류스케의 빈공간을 충분히 메꿀 정도로 실력상승을 하였다. 류스케가 실력이 오히려 더 올라간 멤버들 보고 놀라워하면서도 흐뭇해했다.] 리더로서 폐를 끼치는 경우는 가끔 있다. 돌연듯이 미국으로 가서 일보고 술 잔뜩 마신 다음에 라이브 직전에 와서 결국 그 라이브는 아는 사람이 대타로 들어갔다거나... 여러모로 BECK의 세컨드 주인공스러운 느낌이다. 비중도 상당. [[분류:가상의 기타리스트]] 미나미 류스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