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미나미 유우토/Yuuto.jpg|width=300]] [[EXTRAVAGANZA ~벌레를 사랑한 소녀~]]의 등장인물. 용충편부터 등장한다. [[카구라자카 안즈]]의 카페에 자주 방문하는 단골손님으로, 항상 아침에 와서 모닝세트를 주문한다. 출근도장을 찍는 것에 가까울 정도로 자주 찾아오며, 실제 방문 이유는 카페의 점원인 [[사쿠라이 유메미]]를 보기 위해서이다. [[키타바타케 시로]]의 친구이며, 대학에서 [[고고학]]을 전공하고 있다. 성실한 성격의 미남이며, 유메미도 그의 소극적인 접근을 내심 싫지는 않아 한다. 일을 마치고 퇴근하는 유메미를 집까지 바래다주고 둘이 잘 되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유우토가 용기를 내서 좋아했었다고 고백을 하자 유메미도 과거에 있었던 일, 어릴 적 부모가 살해당하고 [[납치]] [[감금]]되었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유우토는 자신의 이해범위를 넘어서는 말에 얼이 빠지며, 유메미는 여자아이가 범죄자에게 오랫동안 감금되면 무슨 일을 당하는지 아냐면서 자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여자가 아니라며 집에 들어가버린다. [[시도우 렌]]에 의해 반 강제적으로 유메미가 충술사에 입문하게 되자 '여자아이에게 이게 뭐하는 짓임?'하면서 격렬하게 렌을 비난하지만, 렌은 '그럼 니가 해줄 수 있는 것이 뭐심?' 하면서 쿨하게 유우토를 씹는다. 유우토는 반론을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여자를 따라서 지옥도와 같은 충술사의 숲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비록 실제로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었지만, 유우토의 이런 행동에 유메미는 심적으로 의지하게 되고 큰 힘을 얻으며 충술사의 숲을 빠져나오는데 성공한다.[* 루트에 따라서 유우토가 사망하게 되는데, 이 때 유메미는 정신줄을 놓게 되고, 충술사의 숲에 갇힌 채로 짐승처럼 살게 된다. 이 장면을 보면 유메미의 마음속에서 유우토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진무 코퍼레이션과 충술사의 싸움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오자 유메미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니시 마사히토|닥터 웨스트]]의 연구실 지하에 식물인간 상태로 잠들어 있던 [[렌고|납치범]]이 깨어나고... [[파일:attachment/미나미 유우토/Wedding.jpg|width=300]] 꿈도 희망도 없는 이 게임의 등장인물 중 유일한 양심이다. 유메미가 끔찍한 길을 걸어가고 몸이 괴물처럼 변해가더라도 그녀를 끝까지 따라가는 [[대인배]] OF [[대인배]]. 주인공 유메미가 여자이기 때문에 유우토는 [[기다리는 히로인|전통적인 히로인 포지션]]에 있으며, 유메미가 온갖 개고생을 하면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게 하는 유이한 인물이다.[* 또 한 사람은 어머니 포지션에 있는 [[카구라자카 안즈]].] 다만 이러한 점들에 비해서 극중의 비중은 몹시 작은 편으로 주인공의 상대역임에도 불구하고 에로신이 없다는 점은 본편의 발매당시부터 적지 않은 농담거리가 되었다. 장면적으로는 분명히 들어가야할 곳에서 장면전환이 된 것. 공식 홈페이지의 인기투표에서조차 야유될 정도였다. 또한 작중 시간대가 가장 나중인 성충편에서는 [[티벳]]에 다녀왔다가 폭삭 늙은 노안이 돼서 돌아왔기 때문에 이 역시 농담의 소재가 되었다. 티벳이라는 점에 따라 [[수마술]]과 엮여 인기투표에 토우챠우와 티벳의 남자로 네타 투표가 이루어지기도. 역할적으로 라이벌이라고 할 만한 렌이 통합 2위였다는 것을 생각해보자면 안쓰러운 결말이다. EXTRAVAGANZA ~벌레를 사랑한 소녀~ 등장인물 중에 2번째로 작성되었다. 부인이자 주인공인 유메미보다도 먼저 작성된 것이다. [각주] 미나미 유우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