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Teika_Midarezaki.jpg|width=550]] 乱崎 帝架(みだれざき ていか) [[광란가족일기]]의 등장 캐릭. 애니판 성우는 [[야스모토 히로키]]. 미다레자키家의 차남. 본명은 샤크야(정발판 기준). 7세. (사자인지라 인간 나이로 환산하면 약 20세정도) 일인칭은 이몸(我輩). 모든 동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자로, "褐色皇帝(정발판에선 갈색 황제)"라고 하는 동물의 왕의 마지막 혈통. 아프리카의 사바나에서 살고 있었다. 이 혈통의 능력은 모든 동물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그가 사람 말(이라기보단 텔레파시)을 할 줄 아는 건 딱히 배워서가 아니다. 그리고 지성이 낮은 동물에게 강제명령을 할 수 있다. 정중한 말투를 즐기며(한국어로 번역하자면 ~소 정도로 해석된다), 철학자처럼 남들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생각을 한다. 유우카와는 사이가 좋아서, 쿠션대신이 되어주거나, 그녀가 털을 자주 만지락 거리기도 한다. 테이카의 꼬리는 어머니를 떠올릴 정도로 포근하다고.. 명예를 중히 여기는 성격이지만, [[미다레자키 쿄우카|쿄우카]]와 [[미다레자키 유우카|유우카]]의 행동에 의해 그 존엄은 (서로 다른 의미로) 망가져 간다. 게다가 초둔치로, 일부러 변장하고 있었다지만 오랫동안 알아온 친구인 [[마다라]]가 사실은 암사자라는 걸 그녀가 말할 때까지 모르고 있었다(…). 원작에서도 그렇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아예 "그림자가 옅다"고 한탄까지 하는 참 처량한 인생. 또한 사자라서 글을 못 쓰기 때문에 그가 교환일기를 쓰는 날에는 [[미다레자키 오우카|오우카]]가 대신 받아 적어준다. 철학적인 이야기를 주절주절 늘어놓아, 본론에 들어가기전에 날이 샐때도 있다. 이야기가 길어지면 대필자인 오우카는 그저 죽을맛. 사실 갈색 황제의 혈족을 망하게 만든 것은 다름아닌 그다. 황제의 혈통이란 이유로 떠받들여져 생활하다가 호기심에 더 멀리 갔다가 위험에 처했는데, 마다라라는 낯선 사자에게 구조되었다. 지금과 달리 이 때까지만 해도 싸움을 제대로 할 줄 몰랐던 듯하다. 이후 [[마다라]]와 친해지며 여러 가지를 배웠다. 사실 마다라는 피부색이 희다는 이유로 추방된 갈색 황제 혈통의 이단자로, 그의 부친이 그가 이런 이단자와 어울린다는 걸 알고선 그를 꾸짖어 의견대립을 해 싸우기까지 했다. 그는 마다라가 자기 혈족에서 추방된 이단자라는 걸 이 때 처음 알았지만, 마다라와 만나 더 넓은 세계를 접하면서 혈족에 문제가 있다는 걸 깨달았고, 나중에 어떤 일이 계기가 되어 혈족 전체와 싸우는 것까지 번져 정식 혈통으로는 혼자만 남은 것이다. 즉, 생존자 자체는 그 외에도 마다라가 있다. 한때는 오해로 인해 [[마다라]]와 대립하기도 하지만, 다시 친해졌다. 그러나 그녀가 암사자라는걸 알아 버린지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고민되는 모양. 최종권 시점에서 최후의 결착지인 지하제국에 가기전 마다라에게 남긴 말은 딱 하나. '''돌아오면 결혼하자.''' ~~어?~~ 미다레자키 테이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