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C(애니메이션)]] [[C(애니메이션)]]의 설정. Midas Money. 모티브는 정확하게는 알 수 없고 둘다나 둘중 하나로 추측.[* 첫번째 추측으로는 모티브는 화폐.마지막을 보면 미다스 머니를 조폐국을 모티브로 한 윤전기에서 뽑아내는 것을 보면 단순한 화폐다. 다만 화폐국에서 돈을 너무 많이 뽑을 경우에는 [[초인플레이션]]같은 사태가 일어나 사람의 인생이 끝장나고 나라가 망할 수 있다는 것을 풍자했다.][* 두번째 추측으로는 모티브는 '''부패한 자금'''. '검은 돈'(black money)라는 단어가 바로 부패한 자금을 가리키는 단어이며, '금융가'에 출입하는 앙트레프레너만 이 '부패한 자금'을 알아볼 수 있다는 설정으로 현실의 금융가를 풍자하고 있다.] 미다스 은행이 발행하고 있는 검은 지폐. 현실 세계에서도 통용되고 있다. 앙트레프레너는 미다스 머니를 구분 할 수 있지만 일반인들은 구분이 불가능하다. [[미쿠니 소이치로]]의 [[어셋]]인 [[Q]]의 주식이기도 하다. 딜을 하는 도중에 상처를 입으면 피가 아니라 미다스 머니를 흘린다(…). 미다스 머니가 검은 색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검은 피를 흘리는 것처럼 보인다. --[[네놈들 피는 무슨 색이냐]]----검은색이요-- 실제 금융에서 상처를 입는다고 하면 금전적으로 손해를 본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딱 들어맞는 연출. 그리고, 태웠을때는 보라색의 불꽃을 낸다.--[[불꽃 반응|칼륨을 함유하고 있는듯 하다]]-- --세슘일지도-- --어이-- 얼핏보기에는 색깔이 검은것 빼고는 그냥 평범한 돈으로 보이지만.. [Include(틀:스포일러)] 그 정체는 '''미래를 담보로 해서 찍어낸 돈.''' 미다스 머니를 찍어내는 것 자체가 [[등가교환|한 국가의 미래를 대가로 삼아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미다스 머니가 시중에 유통되면 될수록 점점 일본이 기울어 갔던 것. [[요가 키미마로]]가 [[에바라 다이스케]]의 잃어버린 미래를 돈으로 다시 사려고 했지만 [[마사카키]]는 [[그런 거 없다]]며 무시한다. 즉 '''(미래→돈)은 가능하지만 (돈→미래)는 불가능.''' 게다가 딜을 하면 그 피해량만큼 현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수복할 만한 다른 시스템은 '''하나도 없다.''' 애초에 금융가 자체가 국가의 미래를 쪽쪽 빨아먹기 위해 존재하는 셈. ~~쓸데없는 고증반영~~ 생각해보면 미다스 은행이 ''앙트레프레너의 미래를 담보로 잡아'' 미다스 머니를 제공하는 것도, 이 돈의 본질이 미래이기 때문. [[미쿠니 소이치로]]의 무쿠도리 길드가 딜을 최대한 억제하며 현실에 가는 피해를 줄이려 한 것도, C가 도래했을때 대량의 미다스 머니로 금융가의 파산을 막은 것도 결과적으로 임시방편일 뿐이였다. '''애초에 미다스 머니를 찍어내는 것 자체가 국가의 미래를 없애는 행위니까.''' 이 돈을 찍어내는 윤전기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통제 권한을 가지고 있는 다크니스 카드의 소유자의 20년치의 미래를 대가로 삼아야만 한다. 그러나 이 윤전기는 미래를 대가로 미다스 머니를 발행하는 것만이 아니라 윤전기를 역으로 돌려 잃어버린 미래를 ''다시 사는'' 것도 가능하다. 극 중 배경인 극동금융가에서 윤전기의 통제 권한 그 자체인 다크니스 카드를 가지고 있는 것은 [[미쿠니 소이치로]]뿐이었으나, 미다스 은행에서 무슨 변덕이 들었는지 10화의 최후반에 윤전기를 역회전시키려 하는 '''[[요가 키미마로]]에게도 다크니스 카드를 줘버렸다.''' [* 키미마로가 [[제니퍼 사토]]의 어셋 조르주를 인수한 뒤 일어난 일이며 미쿠니 소이치로 역시 어셋을 2체 이상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어셋 2체 이상이 다크니스 카드의 조건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마지막에 바뀐 미래에서 [[마사카키]]가 재등장한걸 보아 미다스 머니도 결국 다시 현실세계에 유입될듯--속편 암시-- 애니메이션이니 만큼 현실에 완전히 부합되지는 않겠지만 애니메이션이 나온 시기로 보나 설정으로 보나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모티브로 한 듯. 그도 그럴게 이 사태는 '''국가의 미래를 담보로 도박'''을 하다가 팡 터져버린 사건이니 말이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미다스 머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