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이 항목은 [[미들카터]]로도 들어올 수 있다. [* 원래는 전혀 무관하지만 미들카터로 알고 있는 팬들이 많아 리다이렉트를 추가했다.] Mid-carder [[프로레슬링]] 용어. 원래는 [[포커]] 용어. 퍼스트 카드 이후부터 맨 마지막 히든 카드를 받기 전에 받는 카드를 '''미드카드'''라고 한다. 파이브 카드 스터드를 예로 들자면 2~4번째 받는 카드. 나름 프로레슬링 많이 본 하드코어 팬들 중에서도 해당 용어를 "미드카'''터'''"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매우''' 많다. --당장 레슬링 관련 위키 항목 뒤지다보면 많이 발견할 수 있다-- 프로레슬링에서 메인이벤트 전에 나와서 분위기를 띄워 주는 선수를 말한다. 레슬링 단체의 간판 인기스타는 아니나 어느 정도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인기도 있는 포지션이다. [[WWE]]같은 대형 단체에서는 미드카더 전용으로 타이틀 벨트를 따로 놓는 경우도 있다. WWE를 예로 들면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이나 US 챔피언이 갖는 포지션이 미드카더이다. 굳이 타이틀이 없더라도 메인이벤터급은 아니지만 인지도가 있는 인기 선수도 미드카더이다. 미드카더에서 [[메인 이벤터]]로 부상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버]]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미드카더로 남아 본분을 다하는 경우도 많다. 2015년 WWE에서 미드카더급으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라면 [[세자로]], [[케빈 오웬스]], [[돌프 지글러]] 정도를 꼽을 수 있다. 반대로 [[메인 이벤터]] 에서 미드카더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잭 스웨거]]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미드카더를 조금 더 세분해서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 미드카더와 하이 미드카더로 다시 나누어 부른다. 하이 미드카더 쪽이 좀 더 비중이 높은 쪽이며 주로 세미 파이널 매치를 맡게 된다. 위치가 위치인지라 [[메인 이벤터]]쪽 로스터가 얇아지면 땜빵식으로 위치가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 2006년의 [[에지]]와 2011년 전반기의 [[크리스찬]]이 대표적인 예로 에지는 뉴 이어즈 레볼루션에서 캐싱인을 통해 챔피언이 된 이후 성인등급 슈퍼스타라는 기믹이 대박을 치자 WWE의 탑 힐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미드카더를 저 정도로 구분해서 쓸 정도로 선수가 많은 레슬링 단체는 그다지 많지 않다. 프로레슬링에서 가장 많이 쓰는 단어지만 [[복싱]], [[종합격투기]] 등 다른 격투기에서도 개념은 존재하는 단어이다. 각종 챔피언 타이틀전에서 메인이벤트 이전에 흥을 돋구기 위해 벌어지는 랭킹전이나 급이 낮은 타이틀전을 벌이는 것도 미드카더라고 봐도 무방하다. * 관련 항목 : [[자버]], [[메인 이벤터]] 미드카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