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에 등장하는 최상급 몬스터 카드. *상위 항목 : [[유희왕/OCG]] *관련 항목 : [[블랙 플레어 나이트]] http://vignette2.wikia.nocookie.net/yugioh/images/c/c9/MirageKnight-EE1-JP-SR.jpg?width=400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미라지 나이트'''|| || 일어판 명칭 ||||||||'''幻影(げんえい)の騎士(きし)-ミラージュ・ナイト-'''|| || 영어판 명칭 ||||||||'''Mirage Knight'''|| |||||||||| [[특수소환]]/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8 || [[유희왕/속성|빛]] || [[전사족]] || 2800 || 2000 || ||||||||||이 카드는 패에서 일반소환/세트 할수 없다 .이 카드는 "블랙 플레어 나이트"의 효과로만 특수 소환이 가능,데미지 계산시,이 카드의 공격력에 상대 몬스터의 원래 공격력을 더한다. 전투를 실행한 턴의 엔드 페이즈시에, 이 카드를 게임에서 제외한다.|| 일본판에서의 원본 이름은 '환영의 기사 -미라지 나이트-'. [[블랙 플레어 나이트]]처럼 한글판과 미국판에서는 뜻이 겹치는 앞부분이 그냥 잘려나갔다. 이 카드를 소환하기 위한 수단인 [[블랙 플레어 나이트]]가 [[융합 소환|융합]] 몬스터인데다가, 융합 몬스터 중에서도 상당히 까다로운 또 다른 융합 몬스터를 융합 소재로 하는 녀석이라 소환하기가 상당히 까다롭다. 게다가 블랙 플레어 나이트를 그냥 부르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전투 파괴를 당해야만 이 카드를 꺼낼 수 있기 때문에 [[인스턴트 퓨전]]이나 [[융합소재 대체 몬스터]]로 최대한 소환을 서포트해도 소환은 결코 쉽지 않다. [[왕궁의 철벽]]과 연계할 시...[[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힘든 과정을 거쳐서 나온 이 카드의 성능은 그야말로 원조 [[어니스트(유희왕)|어니스트]]. 일단 결코 약한 효과는 아니어서 어지간한 경우는 2800의 높은 공격력으로 다이렉트 어택급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어니스트와는 달리 지속 효과이기 때문에 [[천벌(유희왕)|천벌]]같은 카드로 체인을 걸어 무효화할 수도 없다. 이 카드 자체도 빛 속성이기 때문에 이 카드의 효과에 더해서 어니스트까지 또 걸어주면 한방에 큰 대미지를 노릴 수도 있다. 다만 상대 몬스터의 현재 공격력이 아닌 원래 공격력을 더하기 때문에 어니스트처럼 반드시 전투에서 필승하는 것은 아니다. [[카오스 네크로맨서]]처럼 원래 공격력은 낮고 공격력의 대부분을 효과에 의존해서 올리는 몬스터의 경우 돌파할 수 없을 수도 있다. 반면 원래 공격력보다 약체화된 상대 몬스터를 때릴 때는 대미지가 더 커진다는 장점이 되기도 한다. 두 경우 모두 크게 자주 나타나는 광경은 아니지만… 일단 전투에는 분명히 강하고 대미지 스텝에 소환되기에 [[나락의 함정 속으로]]나 [[격류장]]에 사전 차단될 일은 없다. 상대에게 각종 견제용 마함이 있다면 대부분 블랙 플레어 나이트 단계에서 차단되므로 보통 이 카드가 필드에 나오는 데 성공한다면 한대 먹여줄 수 있을 가능성은 높다. 하지만 그렇게 한번 공격하고 나면 엔드 페이즈에 제외되어 버린다는 디메리트는 너무 치명적이다. 앞서 말한 것처럼 이 카드의 소환은 결코 쉽지 않은데, 그런 카드가 고작 한번밖에 전투를 할 수 없고 상대 턴에 최소한의 장애물 역할조차 하지 못한다는 것은 비효율의 극치이다. 이 카드가 나올 당시에는 [[어니스트(유희왕)|어니스트]]도 없었고 이런 효과도 드물긴 했지만 이젠 굳이 소환이 힘든 이 카드를 쓰지 않아도 그냥 빛 속성 덱에서 어니스트를 쓰면 그만인 시대이며, 이 카드와 같은 공격력에 거의 같은 효과에 [[앤틱 기어]] 효과까지 부가되어 있는 [[CNo.39 유토피아 레이 빅토리]]만 해도 이 카드보다 훨씬 소환이 쉽고, 저런 괴상한 디메리트가 붙어 있지도 않다. [[블랙 매지션]]의 강화 루트 중 하나로 생각해봐도 훨씬 다루기 간편한 [[초마도검사 블랙 파라딘]]만 잘 써도 오히려 더 큰 대미지를 노릴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등장 당시에도 다루기 어려운 로망 카드에 속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더 쉬운 방법으로 이 카드만한, 또는 그 이상 가는 파워를 얼마든지 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이 카드의 사용가치는 상당히 낮다. 사용한다고 하면 팬심으로 굴리는 전용덱을 굴리지 않으면 힘들며, 특수 소환 몬스터인 이 카드 자체로도 패 사고 요인이 되는데 거기에 [[블랙 플레어 나이트]]를 다루기 위한 융합용 카드까지 넣어야 하기에 이 전용덱도 덱 구축이나 운용 난이도가 상당한 편이다. 덕분에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나 [[유희왕 태그 포스]] 시리즈에서는 이 카드의 소환이 단골 도전 과제로 등장한다. 전용덱을 쓸 정도로 이 카드의 팬이라서 어떻게든 한 턴 이상 버티게 하고 싶다면 엔드 페이즈에 [[아공간 물질 전송장치]], [[달의 서]] 등으로 필드에서 잠시 치우거나 금지된 성배를 먹여서 효과를 잠시 무효화시킬 수도 있고, 아예 영원히 제외를 못 하도록 [[왕궁의 철벽]]을 깔아놓아도 된다. 하지만 효과 내성이 전혀 없기 때문에 전투 이외의 제거로부터 잘 보호해주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다. 대미지 계산시 공격력이 올라가는 건 대미지 계산시 한정이라는 재정이다. 즉 전투가 끝나면 바로 공격력이 2800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위의 방법들로 필드에 남긴다고 해도 상대 몬스터와 전투를 계속하면서 공격력을 계속 누적시킬 수는 없다. [[마도 사이언티스트]]가 현역이던 시절에는 [[블랙 플레어 나이트]]가 마도 사이언티스트에 대응한다는 점 덕분에 [[중강갑 거북]]을 대신하는 원턴 킬 파츠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중강갑 거북을 필드 위에 추가로 올려놓는 수고를 덜 수 있는 대신 전투를 거쳐야 하며 필드 상황에 따라서는 강제전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성공 난이도는 중강갑 거북보다 크게 높지는 않다. [[미라지 드래곤]]과는 머리색이 같고 모습이 비슷하지만 무슨 관련이 있는진 불명이다. 원작에서는 전투로 파괴되지 않고 배틀 페이즈 종료시에 다시 [[블랙 매지션]]과 [[화염의 검사]]로 분리되는 카드였다. 그나마 제외되는 게 아니라 이 효과라도 OCG에 남아있었으면 조금이나마 더 나았겠지만 [[현실은 시궁창]]. 참고로 [[티마이오스의 눈동자]] OCG화로 인하여 [[블랙 플레어 나이트]]를 조금 손쉽게 소환할 수 있게 되어, 이 카드 역시 이전까지보다는 소환하기가 수월해졌다. 전투에선 무적인것 같지만 힘들게 소환했는데 [[주사천사 리리]] 한장이면 그냥 썰린다. [[분류:유희왕/OCG/전사족]] 미라지 나이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