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정당]], [[대한민국/정당]], [[대한민국/정당/목록]] [목차] = 대한민국의 정당(2002) 한국미래연합 = 2002년 2월 [[박근혜]]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난 후 창당한 정당. 정식 명칭은 '''[[한국미래연합]]'''이다. 6월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2명의 광역의원 당선자를 냈으며 [[제16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다시 한나라당과 합당했다. = 대한민국의 정당(2010~2012) 미래연합 = [[미래희망연대]](구 친박연대)가 [[한나라당]]과의 합당 움직임을 보이자,합당 반대파를 주축으로 [[이규택]]이 창당한 정당.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에서 당선자(성백영)를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그런데 이 상주시장이라는 사람도 좀 우스꽝스러운 것이 무려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신 분이다...(그런데 더 웃긴 건 열린우리당에 출마하기 전에는 '''[[한나라당]]에 공천을 넣었었다.'''--[[피닉제]] 돋네--) 어찌 보면 한나라당에서 공천을 주지 않은게 당연했을지도. 이후 [[새누리당]]에 입당했으나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논란을 빚어 공천이 박탈 된 후 무공천 지역이 되었고, 무소속 출마에도 낙선했다.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411/dh20141115105750137430.htm|# 관련기사]]] 지방의원에서는 [[국가재건친박연합]][* 친박연대와 상관 없는 군소정당이었다.]에 밀렸지만 13석을 획득하기도 하였다. (경북 도의원 선거 [[경주시]] 제4선거구 등 당선, 기초의원 10명 당선/부산-1명, 대구-3명, 경기-1명, 경북-2명, 경남-3명) 그러나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이규택]] 대표가 탈당하면서 당세가 완전히 기울었으며[* 이규택은 미래연합의 정치인중 유일하게 지역에서 잘 알려진 인물이자 전직 국회의원이었다. 이규택의 옛 선거구는 이천, 여주였고 이규택의 연고지는 [[여주시|여주군]]이다. 이천여주 선거구가 분구되면 여주군에서는 자기가 공천받을 것으로 보고 한나라당에 복당신청을 냈다. 그런데 여주군을 [[양평군]],[[가평군]]에 붙여놓으면서 현역의원 [[정병국]]과 경쟁하게 되면서 공천을 받지는 못했다. ], 여기에 박근혜 마케팅을 일체 배제한 선거전략도 한몫하여[* 이렇게 된 데는 [[2011년 하반기 재보궐선거]]가 결정적이었다. 당시 충주시장 재보선에서 김호복 전 시장이 [[한나라당]]공천을 받지 못하자 미래연합 소속으로 출마했는데 당시 미래연합에서는 박근혜 의원의 지원을 기대했으나 보기 좋게 버림받았다. 이는 '''정체성을 부정당한 셈'''이었다... ] 결국 '''0.09%'''의 득표율에 그치고 말았다. 이는 최저 득표율을 기록한 대한국당 바로 다음가는 득표율이다. [[분류:대한민국의 정당]] 미래연합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