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jvcmusic.co.jp/m-serve/tv/noir/chara/mireille1.jpg [[파일:attachment/미레이유 부케/Mireiyu bouquet.jpg]] 미레이유 부케 (Mireille bouquet, ミレイユ・ブーケ) [[느와르(애니메이션)|느와르]]의 [[주인공]] 중 한 사람. 성우는 [[미츠이시 코토노]]. 프랑스 코르시카 출신으로 현재는 파리에서 살고 있는 살인청부업자. 외모는 픽션에 나오는 서양인의 전형인 [[금발]][[벽안]]이며, 상당한 미녀다. 나이는 영문 위키에 따르면 20세. 키리카하고는 5살 차이가 난다. 애용하는 권총은 [[발터 P99]]. 본래 코르시카에서 가장 세력이 강한 마피아 가문의 딸로 어엿한 패밀리의 [[아가씨]]였으나, 어느 날 자신을 제외한 가족들 모두가 누군가에게 몰살당하고 집은 불타버렸다. 이후 삼촌인 [[클로드 페데]]와 함께 코르시카를 떠났고, 클로드에게 일하는 방법을 배워 킬러가 되었다. 가족들이 몰살당한 현장에 떨어져 있던 회중시계의 오르골 소리에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데, [[유우무라 키리카]]가 보낸 메일에 그 회중시계 멜로디가 첨부되어 있는 것을 듣고는 일본으로 향했고, 이후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를 밝히기 위해 키리카와 손을 잡고 2인조 팀이 된다. 차갑고 냉정한 성격이지만 그렇다고 삭막한 것은 아니다. 쇼핑이나 잡지책 등 평범한 취미도 갖고 있다. 암살 의뢰가 없는 날이면 윈도우 쇼핑을 하거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외식을 즐기는 전형적인 20대 여성의 일상을 보여준다. 물론 동행하는 키리카는 그저 배경처럼 옆을 지키고 있을 뿐이지만(...) [[프랑스]]인이라 그런지 인테리어 센스가 상당히 독특해서, 아파트 방 한가운데에 포켓볼 테이블을 가져다 놓고 업무용 책상 겸 응접실 테이블 겸 식탁으로 사용한다. [[레옹]]의 오마쥬인지 소중히 아끼는 화분이 있었으나 작중 소르더의 습격으로 박살났다. 에피소드 중에는 깨진 화분을 보며 키리카를 회상하는 장면도 있다. 사용하는 무기는 발터 P99. 암살자로서 실력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닌데, 주변에 있는 [[유우무라 키리카]]나 [[크로에]] 등이 상식을 초월하는 수준의 먼치킨들이라 번번이 얻어맞고 부상을 당한다든지 위험에 빠졌을 때 구출받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 [[지못미]]. 하지만 초반 에피소드 중에는 부상을 입은 채로 적에게 포로가 된 키리카를 구하는 장면도 있으며 후반부 장원에서는 홀로 키리카와 크로에와 1:2로 배틀을 벌이기도 했다.[* 둘 다 키리카의 활약으로 마무리가 되긴 했지만;] 작중 유일한 노출은 4화로 비키니 복장이 나왔다. 참고로 해당 에피소드에서 파트너인 키리카는 드레스햇에 원피스차림으로 [[M16]]을 갈겼다.(먼산) [각주]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그녀의 부모님을 죽인 것은 [[유우무라 키리카]]였다. [[로랑 부케]]와 [[오데트 부케]]는 코르시카 마피아인 동시에 [[소르더]]의 멤버였으며 [[소르더]]의 협력으로 코르시카 암흑가를 제패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암살자인 [[느와르(용어)|느와르]]에 사용할 후보자로서 미레이유를 보내라는 [[알테나]]의 명령을 거부했기 때문에 [[알테나]]가 보낸 키리카에게 살해당했던 것. 이후 진실이 밝혀지고 난 뒤 키리카와 결별하나, 결국 두 사람은 다시 힘을 합쳐 [[알테나]]를 쓰러뜨린다. 키리카는 미레이유에게 속죄하기 위해 알테나와 함께 용암 구덩이로 떨어져 죽으려고 하지만 미레이유는 눈물을 흘리며 키리카를 용서하고 그녀를 끌어올린다. [각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미레이유 부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