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미르가지아/milgazia.jpg]] ミルガズィア[* 구 한국 정발판 소설에서는 '미르가디아'로 [[번역]]되었다.] [[라이트 노벨]] 《[[슬레이어즈]]》의 등장인물. [[성우]]는 [[오오쿠라 마사아키]]/SBS판에서는 [[장광]]/투니버스판은 [[추가바람]]. [[골든 드래곤]]의 장로. 인간으로 변신할 때는 상당한 미중년이 된다. 1000년 전의 [[강마전쟁]]의 체험자들 중 하나이며, 그 때문에 안면이 있던 [[제로스]]에게 부탁을 받아 [[리나 인버스]]에게 [[클레어 바이블]]의 사본을 보여주는 역할로 등장한다. 사실 그 상황에서 준비도 없이 제로스와 싸웠다가는 궤멸당할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 것이지만.(…) 골든 드래곤답게 도덕적이며, [[피브리조]]의 음모를 깨기 위해서는 그 열쇠인 리나를 죽이는 것이 가장 간단하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실행하지 않았다. 또 [[클레어 바이블]]과 접촉하는 중 마족의 공격을 받자 이를 막아 피신할 시간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어떤 생명체든 살아가기 위한 결단이라면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 이게 결과적으로 피브리조를 멸망시키게 만들었으니 전화위복이 된 셈이다. 평소 늘 진지한 얼굴과 태도를 고수하고 있으나 은근히 웃긴 면모가 보인다. 참고로 도마뱀이라 불리는 걸 싫어해서인지 누가 도마뱀이라 부르기만 하면 가까이 다가와 부르지 말라고 압박한다. 엄청나게 썰렁하고 재미없는 농담을 자주 한다. 하지만 드래곤과 엘프의 기준으로는 꽤 수준 높고 웃긴 농담이라고 한다. 드래곤과 엘프들 사이에서는 재밌는 농담을 잘 하는 걸로 정평이 나있어 '''유쾌한 미르씨'''라 불리기까지 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드래곤 및 엘프들은 오랜 시간을 살아가는 만큼 감성적인 면에서 인간과 크게 다르기 때문에 빚어진 결과인 듯. 이 설정은 사실 1부에서 리나를 한 번 놀려먹고는 '''농담이다'''라고 대답한 것이 굳은 것이다. 그런데 2부에 와서는 뭔가 괴이하게 변이되어서 가청범위 내 인간의 정신을 모조리 얼려버리는 정신병기급의 파괴력을 가진 농담을 하는 것으로 나온다. 리나에 따르면 농담 한 방이면 순마족도 소멸시킬수 있을 것 같다고.(...) 드래곤들과 엘프들이 모여서 개그 대회를 하면 주위에 있는 마족들이 모조리 멸망한다는 말도 있다. --정작 본인들은 마족에 대한 대항책 마련에 열심인 주제에 전혀 자각을 못하는 듯. 통탄스러운 일이다. 사실 마족들 농담도 만만찮다.-- 소설판 2부에서는 [[리츄얼 아머]]를 장비하고 엘프 [[멘피스 라인소드]]와 함께 등장하여 일시 동료가 된다. 드래곤답게 굉장한 마법을 사용해서 리나를 경탄하게 만들기도 하며, 중급마족 다수를 세트로 관광보내는 힘을 보여준다. 그러나 패왕 앞에서는 반쯤 데꿀멍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또한 제로스를 상대로 해서도 어쩔 수 없는 건 마찬가지인 듯. 더불어 이 싸움에서 그의 한 팔이 강마전쟁 당시 없어져 의수로 대체했다는 게 밝혀진다. 워낙 성능이 좋아 본인마저 가끔 그게 의수인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고. 그런데 골든 드래곤 장로 정도의 지식과 마력이라면, [[레저렉션]]쯤은 손쉽게 발동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팔을 재생하지 않았는지 의문이다. 아마 작가가 미르가지아에게 캐릭터 성을 부여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끼워넣은 설정인듯 싶다. 애니에서는 [[슬레이어즈 NEXT]] 중후반부(클레어 바이블 사본 관련)에 잠깐 등장한다. 원작 및 초폭마도전 이상으로 젊은 이미지다. [각주] 미르가지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