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b0000786_4a8de5b01a3ee.jpg]] [[에스프레이드]]의 주인공중 한명 JUDGE에 의해 보호받고 있는 11세 소녀. 모친이 난산으로 태어나지 못할 위기인것을 감지하고 그 순간 ESP에 각성하여 모체를 파괴하고 태어났다. 때문에 태어난 시점에서 이미 ESP였으며 성장하면서도 계속해서 강해진 탓에 세계관중 가장 강한 [[앨리스 클론]]의 원본을 제외하고는 가장 강한 ESP. 거기다 원본 앨리스는 이미 사망 상태이니 사실상 작중 최고이다.[* 하지만, 게임 상에선 가장 다루기가 까다롭다.] 특별 대우를 받고 자랐으나 그럴수록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말아야 한다고 무의식적으로 암시를 하고 살아온 탓에, 남들이 자신을 걱정하지 않도록 밝은 척을 하며 살아왔다. 또 계속해서 강해지는 자신의 힘에 대한 공포를 느끼고 있으며 이 두 요인 때문에 감정적으로 고양되면 과격해진 제 2의 인격이 생겨난다. 그리고 이 인격이 분리되는 바람에 [[이중인격]]이 되었다. 게임 상에서의 캐릭터 성능은 설정과 달리 처음 접했을 때 가장 약한 캐릭터로 게임에 익숙해져서 패턴을 꿸 때 쯤엔 평가가 달라지게 된다. 기본샷은 자신의 정면에 광볌위 직선탄, 파워샷은 전방 30도 확산형. 이동속도 보통. 기본샷은 한 화면에 나가는 탄수에 제한이 있어서 제대로 위력을 내려면 적에게 바싹 붙어서 집중적으로 공격을 해야 공격력이 높고 탄착점이 넓은 대신 파워샷이 착탄지점에 머무르기에 안좋고 위력이 보통인 관계로 가장 상급자형 캐릭터이다. 단 파워샷 특성상 16배율을 받기 가장 쉬운 편이다보니 클리어는 어렵지만 [[스코어링]]에서는 3명의 캐릭터 중에도 최상급. 진정한 의미에서의 상급자용 캐릭터. 일러스트레이터인 [[이노우에 준야]]가 케이브를 퇴사하고 난 뒤에 에스프레이드와 [[구완게]]의 설정을 합쳐서 그린 만화 [[주작의 활]]에 등장하는 [[미카와 이로리]]의 모티브가 된 캐릭터이다. 시작시 도시에 가해진 폭격을 자신의 ESP 능력으로 막아서면서 시작한다. 최종보스 [[가라 부인]]을 쓰러뜨리고 나서 1P, 2P의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엔딩이 일부 바뀌는 멀티 엔딩 요소가 들어가 있다. '''그런데, 더 비참하다.'''[* 이로리의 1인 엔딩 내용은 체력이 바닥나면서 주저앉는 건데 노멀 엔딩에서는 이로리가 인트로에서 구해줬던 여자가 이로리를 발견하고 다가가는데 비해서 숨겨진 엔딩에서는 그 여자가 '''이로리를 무시한 채로 그냥 가던 길을 간다.''' 아무래도 알아보지 못한 듯.] 의외로 이 캐릭터는 슈팅게임보다는 [[MUGEN]] 캐릭터로 알고 있는 쪽도 있다. 격투게임이 갑자기 슈팅게임 化하는 성능을 자랑한다. 지금은 레어캐릭터. 미마사카 이로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