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북유럽 신화의 거인중 하나. '''이미르와 착각하면 곤란하다'''. 미미르(Mimirr)라는 이름은 "기억하는 자, 되돌이켜 생각하는 자"라는 의미를 품고 있으며, 세계수의 뿌리 끝에 위치한 세 샘[* 지혜의 샘 미미르, 질투의 샘 흐베르겔미르, 예언의 샘이 바로 그것들.] 중 하나인 [[미미르의 샘]]을 지키는 파수꾼이었다. 그는 이 샘을 지키며 누구에게도 샘물을 주지 않았고 오로지 자신만이 그 샘을 사용하며 누구보다도 지혜로운 자였다. 그러던 어느날, 오딘이 그에게 찾아와 샘물을 요구했고, 미미르는 오딘에게 한 눈을 요구했다. 그러자 오딘은 눈을 뽑아 샘의 바닥으로 던진 뒤 샘의 물을 마시고 무한한 지혜를 얻게 되었다.[* 이때 던져진 눈은 이 세상과는 다른 세상을 살피는 지혜의 상징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아시르 신족에 포함되다시피 하여, 바니르 신족과 몇몇 신들이 교환될때 보조역[* 애시르 신들은 얼굴만 반반한 바보 신이었던 회니르를 보내며 그가 바보인게 들통나지 않도록 미미르를 함께 보냈다.]으로 따라갔으나, 바니르쪽에서 속임수라는것을 깨달아 미미르의 목을 베어 아시르의 진영으로 되던져버렸다.[* 이때 바니르 신족측에서 보낸 신은 프레이, 프레이야, 그리고 이 남매의 아버지였던 뇨르드. 애시르가 보낸 인질과는 비교할 수 없이 중요한 지위의 인물들이었다.] 오딘이 그의 죽음을 슬퍼해 그의 머리를 되살리고, 언제나 자신의 곁에 두었다고 한다. 이 이후로 두 마리 까마귀와 두마리 늑대와 함께 미미르의 머리가 오딘의 상징이 되었다. 미미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