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AV배우 정보]] [include(틀:성적요소)] [include(틀:충격요소)] '''[[Bakky 사건]] 문서를 먼저 읽은 후에 이 문서를 읽는 것이 좋다.''' [[파일:attachment/미사키 텐시/misakitenshi.jpg]] 일본어 : {{{#!html<ruby><rb>美咲</rb><rt>みさき</rt></ruby>}}}{{{#!html<ruby><rb></rb>天使<rt>てんし</rt></ruby>}}}[* Bakky 때 한정 예명] 또는 아리스가와 미야비({{{#!html<ruby><rb>有栖川</rb><rt>ありすがわ</rt></ruby>}}} {{{#!html<ruby><rb>雅</rb><rt>みやび</rt></ruby>}}})[* AV계 데뷔 시 통상 예명. 구글에 검색하면 동명의 코스어로 추정되는 사진이 뜨는데 진위 여부는 확인바람.] 이름으로 [[아이바 루비]](愛葉るび)와 동반 출연한 적 있음. 이렇게 사진에서 웃고 있어 더더욱 안타깝다. 당시에는 이게 모두 연출이라고 생각했다. 지못미. '''희대의 [[레기라인]]이자 [[천하의 개쌍놈들]]이 모인 [[스너프 필름]] 제작사 [[Bakky]]사에게 당한 피해자.''' [[Bakky 사건]]의 피해자 중 [[물고문]]을 당한 [[나카지마 사나]]와 같이 최대의 피해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리고 그 내용의 잔인함으로 인해 [[일본]]에서는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될 검색어]] 중 하나이기도 하다. 19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데뷔한 AV 배우였지만, 개런티를 많이 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Bakky]]로 선택했기 때문에 이 배우의 마지막 작품이 되고 말았다. [[일본]]의 인터넷상에서는 이 사건으로 [[사망]]했다는 소문이 퍼졌으나 천만다행으로 살아있는 것 같다. 그 이후 근황은 불명. 그냥 [[일반인]]으로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것 같다. 2004년 3월경에 대장암으로 사망했다는 기사가 떴다. 일부에선 기사가 잘못되었다는 주장도 존재하나 고인의 명예를 위해서 가급적 진실을 캐지 말았으면 한다는 여론이 크기 때문에 더 이상 진실을 캐내지도 못하고 있다.[* 다만 [[Bakky 사건]] 문서에는 Bakky 사건이 2004년 6월에 일어났다고 서술되어 있다. 다행히 살아있는 것 같다.] 어쨌든 이 소식이 잘못된 것이기만을 빌어야 한다. [[집단 성폭행]]을 당한 모든 여배우들도 전부 피해자이지만 이 배우는 '''정말로 [[사망]] 직전까지 간 상태에서 영상이 종료된다.''' 커버에 정말 뻔뻔하게도 "죽었나(死んだ)" 라는 글이 나타났을 정도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회사가 찍은 영상물은 연출된 AV가 아닌 '''실제 [[집단 성폭행]]과 [[살인]][[미수]]를 담은 [[스너프 필름]]이다.''' 인터뷰 후 배우를 작은 방에서 자게 내버려둔 다음 갑자기 남자 배우가 안고 가서 수십 명에게 성폭행당했다. 분명히 키스를 거부하고 카메라를 치우라는 제스처를 취했는데도 옷을 북북 찢고 폭언과 [[욕설]]을 거듭하고 수십차례 삽입을 강요한다. 그리고 화장실에 끌고가 욕조에 물고문을 자행한 다음 변기에 머리를 집어넣어 오줌을 갈긴 뒤 물을 내리는 잔인한 고문을 일삼았다. 그리고 끌려나가 온몸을 밧줄로 결박당한 채 유두 부분이 젓가락으로 끼워져 다시 [[강간]]을 당한다. [[집단 성폭행]] 이후 미사키를 [[조교]]한다며 '''[[소주(술)|소주]] 4L를 [[깔때기]]를 동원해서 강제로 마시게 하였다. 그것도 원샷으로.''' 피해자인 미사키 텐시는 소주 4L를 강제로 마신 뒤 급성 알콜 중독을 보이며 실신하였다. 코와 입에서 술과 물을 줄줄 흘리며 기절했다. 그리고 뇌간마비증상을 보이며 마치 죽은 사람 같이 모든 배설물이 튀어나오며 영상이 종료된다.[* 얼굴 전체가 보라빛으로 물들었을 정도였다. 피부가 보라색으로 변하는 것은 혈중 산소 농도가 저하되어 나타나는 치아노제 현상인데, 입술 뿐 아니라 얼굴 전체에서 나타난 것을 보면 살아난 것이 기적일 정도이다. 영상 최후 부분에서 스탭들도 '이거 죽은 거 아냐?' '이거 위험해'라는 말을 연발하며 급하게 영상을 끝마친다.] '''이런 것을 수록한 동영상은 [[스너프 필름]]이다.''' 미사키 텐시의 인생을 망치고 이들이 지급한 '''출연료는 20만 엔이었다.''' 당시 환율로 200만원 정도였다. 치료비와 수술비가 굉장히 비싼 점을 감안하면 피해보상도 전혀 하지 않은 셈이다. 당시 영상을 봤던 소비자들은 그 영상이 너무 리얼해서 연출이 아닌 진짜가 아니냐고 의심했지만 평소에도 이러한 영상을 찍어오던 '''[[Bakky]]만의 연출력''' 정도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은 [[도시전설]] 정도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Bakky 사건]]이 발생한 후 텐시의 영상물은 작품이 아닌 강간치상과 살인미수의 증거로써 재조명받게 된다. [[분류:AV 여배우]]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성적요소 (원본 보기) 틀:충격요소 (원본 보기) 미사키 텐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