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pds20.egloos.com/pds/201009/19/35/f0083335_4c960c81cec9a.jpg [[룬 팩토리 신 목장이야기]]의 메인 히로인이며 그 리메이크작인 [[룬 팩토리 프론티어]]의 히로인. 성우는 [[코시미즈 아미]]. ~~[[카렌 슈타트펠트|제크스 제국 따위는 홍련으로 밀어버립니다]]~~ 지쳐서 쓰러진 라그나를 구해주고 그가 기억을 되찾을 때까지 비어있는 목장 터를 쓰게 해준다...지만 결국 시리즈의 전통인 [[농노]] 계약이다. 라그나에게 어스메이트의 재능이 있다고 믿고 있으며, 그를 끝까지 지켜봐준다. 좋아하는 것은 [[순무]]. 제일 싸고 기르는 시간도 짧아서 가져다 바치기 쉽기에 호감도를 빨리 쌓을 수 있다. 다만 결혼하기 위한 조건이 빡세다. 메인 스토리 올 클리어(정확히는 마지막 그리드 동굴은 입장만 하면 된다)에 넓디넓은 목장터를 '''전부''' 개간해야한다. 페이버릿 선물은 [[금잔화]]인데 그리드 동굴에서부터 얻을 수 있는 데다가 재배일이 무려 100일인 괴랄한 꽃이므로 기르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평소보다 훨배 더 좋아하는 반응을 보고 싶은 사람만 기르자. 마을 사람들의 평가는 "좀 이상하지만 좋은 아이" 정도. 대사를 보면 상당한 [[4차원]] 캐릭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게 게임 시작하자마자 보게 될, 기운 없이 쓰러진 사람에게 농기구를 건네는 모습(...). 일례로, 대화 선택지 중에서 작업성 멘트인 "얼굴 좀 보고 싶어서 왔다"를 고르면 "그런 어이없는 대사는 기억을 잃어도 안 잃어버리는군요" 혹은 '''"아주 실컷 보고 가세요."'''라는 무시무시한 답변을 해준다. 은근 독설가 성향이 있다. 토로스 동굴 클리어 후 어쩔 수 없이 라그나를 두고 도망쳐야 했다는 자하의 말을 웃으면서 '''안되겠군요.'''라며 자른다던지, 클레멘스 동굴에서 보스인 거대한 꽃을 보며 온천의 마스코트로 삼고 싶다는 멜로디에게 '''아무도 안 와요, 그런 온천.'''이라고 말한다던가...[* 그러자 멜로디도 '''피도 눈물도 없네'''라고 응수한다.] [* 사실 자하가 비겁하긴 했고, 멜로디의 말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긴 했다. 근데 저 말 할 때 미스트의 분위기가 분위기라...] 마을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라그나가 쓰는 농장터는 미스트의 것이라고 하고, 라그나가 힘겹게 땅 개간해서 통행증 얻어야 겨우겨우 들어가는 동굴, 그 중 심층부에도 잘만 들어오는걸 보면 실은 숨겨진 농경마스터일지도 모르겠다. 후속작들에도 순무 관련 등에서 그녀를 연상하게 하는 요소가 조금씩 등장한다. 게다가 시리즈 첫 히로인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가 이런 임팩트 강한 사차원이니... 팬들에게는 일종의 시리즈 마스코트 취급을 받는다. [[룬 팩토리 신 목장이야기4]]에서는 마을에 등장하는 범용 그래픽 관광객 중에 그녀를 연상하게 하는 사람이 간혹 등장하는데, 대상의 레벨을 알 수 있는 능력을 걸고 그녀를 조사하면 '''만렙'''이다. 미스트(룬 팩토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