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LPH]], [[미스트랄]], [[상륙함]] https://thenypost.files.wordpress.com/2014/03/france-russia-ship.jpg?width=800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2/22/Le_Tonnerre.JPG/1280px-Le_Tonnerre.JPG?width=800 || 종류 || [[LPH]] || ||경하 배수량 ||16,500 톤 || ||만재 배수량 ||21,300 톤 || ||밸러스트 배수량 ||32,300 톤 || ||길이 ||199 m || ||폭 ||32 m || ||흘수 ||6.3 m || ||속도 ||18.8 노트 (35 km/h) || [목차] == 개요 == {{{#!html <iframe width="853" height="480" src="//www.youtube.com/embed/CXcJc0Yt1o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Mistral (L9013) Québec || 프랑스가 개발/운용 중인 [[강습상륙함]]. 프랑스의 해군 전문 방산업체인 [[DCNS]]가 설계하였으며 [[STX]] 프랑스가 건조하였다. 지휘 및 통제 기능과 16대의 헬리콥터, 상륙정 등을 수송할 수 있는 뛰어난 성능을 보유한다. 프랑스는 4척을 도입 할 예정이였지만 재정 압박으로 인해 3척만을 도입하고 4번함 도입 계획은 2013년에 취소되었다. == 러시아의 도입 무산 == [[파일:VSS7FjH.jpg]] http://kjclub.com/UploadFile/exc_board_53/2015/09/24/14-0911c.jpg?width=582 [[2011년]] [[1월 25일]],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이 참관한 가운데 알렌 쥐페 프랑스 국방장관과 이고르 세친 러시아 부총리가 프랑스 생나자르 [[STX]] 조선소에서 미스트랄급(Mistral class) 강습상륙함 도입에 관한 협정서에 서명했다. 이로써 러시아는 프랑스로부터 모두 4척의 미스트랄급 상륙함을 도입하게 됐다. 첫 2척은 프랑스에서 건조되어 인도될 예정이고 나머지 2척은 러시아에서 건조할 예정이다. 러시아 통신사 리아 노보스티에 의하면 처음 인도받는 2척은 쿠릴열도 지역의 군사적 재무장의 일환으로 [[러시아 태평양 함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남[[쿠릴 열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에 대항하기 위함이다. 기존 미스트랄보다 경하 배수량이 1300톤 가량 늘어났고, [[AK-630]]등 러시아제 장비가 장착된 것 이 특징이다. 그러나 2014년 들어서 [[유로마이단]]과 [[크림 위기]]로 러시아와 서방 국가들간 사이가 급속히 냉각되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직접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만나 미스트랄급을 인도하지 말 것을 주장했다. 올랑드는 16억 달러 규모의 사업을 차마 내버릴 수가 없었는지 계획대로 판매할 예정임을 분명히 했다. 프랑스 경제가 매우 어려워 한 푼이 아쉬운지라 아무리 우크라이나 위기가 심각해도 미국의 부탁을 들어주기 어렵다. 2014년 7월, [[말레이시아항공 17편 격추 사건]]으로 프랑스 내에서도 러시아 수출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프랑스 정부는 수출을 강행하고픈 입장이지만 [[NATO]]의 눈치도 봐야하는 입장이라 힘든 상황. 결국 프랑스는 미스트랄급 수출을 포기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내에서는 [[인도]]나 [[호주]] 또는 [[대한민국]]에 팔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3297717|관련기사]] 하지만 [[STX]]의 부도와 이에 대한 미묘한 정치 문제가 얽혔다. 한국이 인수할 확률이 높지는 않다고해도, 불가능은 아닌 상황이다. [* 사실 미스트랄급을 가져온다 해도, 이에 승선할 인력, 각종 적재 장비등을 생각하면 거의 가능성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거기다 [[대한민국 해군]]은 이미 [[한진중공업]]을 통해 [[독도급]] 강습상륙함 2번함 마라도함(가칭)의 건조를 시작하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766679|'''2015년 7월, 끝내 프랑스와 러시아가 미스트랄급 상륙함 인도 계약을 완전히 파기하기로 합의했다.''']] 프랑스가 러시아에게 지불해야 할 계약 파기 보상금은 약 10억 달러로 1조원이 넘는다. === [[이집트]]의 도입 === 이미 만들어진 2척은 러시아 이외의 나라에 매각하기로 결정되었고, 위에 언급된 국가들 말고도 [[캐나다]], [[UAE]],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 찔러보던 와중에 [[http://news.yahoo.com/france-sells-2-disputed-mistral-warships-egypt-112638937.html|'''이집트가 라팔에 이어서 또다시 프랑스의 구원투수로 강림하였다.''']] 2015년 9월 24일, [[이집트]]와 프랑스 정부는 미스트랄급 2척 판매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으며, 정확한 가격은 밝히지 않았으나 올랑드 대통령은 이번 사태로 인해 프랑스가 돈을 잃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또한 비공식 소식통에 의하면 [[이집트]]가 러시아로 가는 보상금 10억 달러를 대납하기로 했고, 프랑스의 허락없이 다른 나라로 파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조항이 계약서에 명시되어 만에 하나 이집트가 러시아에 재판매 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고 한다. 러시아는 러시아대로 이집트 해군의 미스트랄에 탑제할 [[Ka-52]] 20여대와 기타 장비들을 수출하고 있어, 윈윈하고 있다. == 진수 취역 == === [[프랑스 해군]] === ||<:> 번호 ||<:> 함명 ||<:> 건조 시작 ||<:> 진수 ||<:> 취역 ||<:> 모항 || ||L9013 ||Mistral ||[[2003년]] [[7월 10일]] ||[[2004년]] [[10월 6일]] ||[[2006년]] [[2월]] ||[[톨룽]] || ||L9014 ||Tonnerre ||[[2003년]] [[8월 26일]] ||[[2005년]] [[7월 26일]] ||[[2006년]] [[12월]] ||[[톨룽]] || ||L9015 ||Dixmude ||[[2009년]] [[4월 18일]] ||[[2010년]] [[12월 18일]] ||[[2011년]] [[5월]] ||[[톨룽]] || === [[이집트 해군]] === || 번호 ||<:> 함명 ||<:> 건조 시작 ||<:> 진수 ||<:> 취역 ||<:> 모항 || || 1010 ||[[가말 압델 나세르]](러시아명:블라디보스토크) ||[[2013년]] 2월 1일 ||[[2013년]] 10월 16일 ||[[2016년]] 6월 2일 || [[알렉산드리아]] || || 1020 ||[[안와르 사다트]](러시아명:세바스토폴) ||[[2013년]] 6월 18일 ||[[2014년]] 11월 21일 ||[[2016년]] 9월 16일||[[알렉산드리아]] || == 관련 항목 == * [[무기 관련 정보]] [각주] [[분류:해상 병기/현대전]] [[분류:강습상륙함]] [[분류:상륙함]] 미스트랄급 강습상륙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