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항공사]]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0FF><table width=500><#ffffff>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en/9/91/MIAT_Mongolian_Airlines_logo.png?width=450|| ||||<:><#0000FF>'''{{{#white Монголын Иргэний Агаарын Тээвэр}}}'''|| ||<#ffffff>'''{{{#00009a 부호}}}'''||<#ffffff>[[항공사]] [[호출부호]] (MONGOL AIR)[br][[IATA]] (OM), [[ICAO]] (MGL)|| ||<#ffffff>'''{{{#00386e 항공권식별번호}}}'''||<#ffffff>289 || ||<#ffffff>'''{{{#00386e 설립년}}}'''||<#ffffff>[[1954년]]|| ||<#ffffff>'''{{{#00386e 허브공항}}}'''||<#ffffff>[[칭기즈 칸 국제공항]] || ||<#ffffff>'''{{{#00386e 보유항공기수}}}'''||<#ffffff>5 || ||<#ffffff>'''{{{#00386e 취항지수}}}'''||<#ffffff>8 || ||<#ffffff>'''{{{#00386e 마일리지}}}'''||<#ffffff>Blue Sky Mongolia (블루 스카이 몽골) || ||<#ffffff>'''{{{#00386e 링크}}}'''||<#ffffff>[[http://www.miat.com/|홈페이지]]||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0FF><#ffffff>http://farm8.staticflickr.com/7149/6405411381_5b97baf39e.jpg?width=500|| ||<:><#ffffff>[[보잉 737]]|| [목차] = 개요 = [[1954년]]에 설립된 [[몽골]]의 [[항공사]]. [[몽골]]이 1990년대에 민주화된 후 [[1992년]] [[7월 9일]] [[대한항공]]에서 [[보잉 727]]-200기를 인수하고 [[중국]]산 Harbin Y-12기 5기를 주문하며 성장하였다. [[대한항공]]에서 받은 [[보잉 727]]은 [[몽골]]에서 처음으로 들어온 서방제 제트기[* 이미 [[Tu-154]]M을 [[아에로플로트]]에서 1대 임차해서 운영 중이었으나 1994년에 반납된다. 안습.]로 [[대한항공]]이 기증해 줬다. 이는 1991년 10월 [[폰살마깅 오치르바트]] 당시 [[몽골]] 대통령의 방한 때 경제/항공교류 촉진방안에 대한 지원책의 하나로 [[대한항공]]에서 무상으로 기증해 주기로 합의한 것. 현재는 [[보잉 737]]-800 3기와 [[보잉 767]]-300ER 2기를 운항 중이며 2016년에는 [[보잉 737]]-800 2대가 추가로 도입될 예정이다. [[모스크바]], [[베를린]], [[베이징]], [[홍콩]], [[도쿄]], [[오사카]], [[인천국제공항|인천]] 등지에 취항하고 있으며, 2014년 3월 30일에는 [[프랑크푸르트]]에도 취항했다. [[대한민국]]에는 [[1999년]] 3월에 취항하였다. 공산 체제 시절부터 친한 [[러시아]]의 [[아에로플로트]]와 민주화 이후부터 밀접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대한항공]]과 [[코드쉐어]] 협정을 맺고 있다. = [[대한항공]]과의 관계 = [[대한항공]]과 특히 상당히 친밀하다. [[보잉 727]]을 [[대한항공]]으로부터 받기 전에 [[대한항공]]에서는 미아트의 조종사 9명을 초청하여 비행 및 정비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후에도 [[대한항공]]에서는 자사가 보유하는 [[보잉 727]] 몇 대를 미아트에 --판매라고 읽고-- 기증하기도 했으며, 유럽항로 운항 개선을 위해 날씨로 지연 및 결항이 잦은 [[칭기즈 칸 국제공항]]의 관제시설 개선 등을 추진할 정도라 미아트에게는 [[대한항공]]이 사실상 지원군이나 다름없다. [[몽골]]에서 [[대한항공]]은 '선조들이 타고 다니던 [[말]]을 비행기로 바꿔 준 은인'으로 불릴 정도니, 이 정도면 말을 다 했다. [[인천국제공항|인천]] -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 노선에 미아트는 [[보잉 737]] 혹은 [[보잉 767]]을 투입하고, [[대한항공]]은 [[A330]]을 투입한다. 이런 협력 관계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인천]] -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 항공편을 [[대한항공]]과 함께 공동운항하며,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에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지 못하도록 [[몽골]] 정부와 상당히 긴밀히 협력한다. [[인천국제공항|인천]]에서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에 직항으로 가려면 [[대한항공]]과 이 항공사밖에 없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2827775|관련기사]] 물론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이 일을 달갑지 않게 보고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해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행 노선의 독점 담합에 대한 시정명령을 내리는 등 각종 규제를 가하고 있다.[[http://www.ytn.co.kr/_ln/0102_201205290001350144|#]] 그렇지만 비수기에도 수익이 짭짤한 노선인지라 요금이 갑질 수준으로 비싸다. 일단 [[아시아나항공]]은 자회사인 [[에어부산]]의 여객기를 [[김해국제공항|김해]] -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에 차터로 띄웠고, [[에어부산]]은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행 운수권을 받아 2016년 6월 24일 [[김해국제공항|김해]] - [[칭기즈 칸 국제공항|울란바토르]] 노선을 정식으로 취항했다. [[대한민국]]에서 직영으로 운영했지만 [[2014년]] 2월부터 총판(GSA)제로 전환하여, (주)세유라는 회사에서 [[필리핀 항공]] 등과 함께 이 회사의 총판을 맡고 있다. [[대한민국]] 지사는 [[서울특별시]] [[중구(서울)|중구]] 순화동에 있으며, 총판업체인 (주)세유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역|세종대로네거리]]에 있는 광화문빌딩에 있다. 마침 [[카타르 항공]]의 [[대한민국]] 지사도 광화문빌딩 18층에 입주해 있다. [[분류:몽골의 항공사]] 미아트 몽골항공 문서로 돌아갑니다.